“악마 같았다” 박신양, 수술 후 ‘파리의 연인’ 제작진 촬영 강행 폭로 (미우새)[어제TV] 작성일 03-0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s5ajZv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64527052470c289b65500861cd1a9c102e479924c56432154fe469e1ac3b5" dmcf-pid="pxO1NA5T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9797vbys.jpg" data-org-width="600" dmcf-mid="tBZ9hSKp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9797vb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8ae59f1b0b196fbd50dc1f6f086b4e79f2396a1d53bfba5fcf901001142e4" dmcf-pid="UMItjc1y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9966oaax.jpg" data-org-width="600" dmcf-mid="Fuxkb9cn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49966oa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1d5ba0609c481598098cf7fecaa2771385cf5ce9ac8ca3ec4c0aa8cc8fd7e" dmcf-pid="uRCFAktW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50162fnwj.jpg" data-org-width="600" dmcf-mid="3hqe5tR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61750162fn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7eh3cEFY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c838f1435f2efde106a001b2c77632ab8c26eb29f9b6bb8867a771e9023d6a9" dmcf-pid="zdl0kD3GhU" dmcf-ptype="general">박신양이 허리 부상과 수술로 인해 몽롱한 상태에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b0ffb24368c21b25296252b736b4870b28fddda312520ffc8e9b45c54dc815" dmcf-pid="qJSpEw0HCp"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박신양의 작업실로 배우 이동건, 코미디언 허경환이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e0ce5496f0db628da2bc1143e9b1a2e3083ead4a5740d3ee65122ca6ea97a349" dmcf-pid="BivUDrpXv0"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양은 화가로 변신해 3월 단독 전시회를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건과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이후 22년 만에 레전드 투 샷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파리의 연인’에서 이부형제이자 연적을 연기했고 각각 “애기야 가자”, “이 안에 너 있다” 명대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fc3cbb0f118948ae6fb313f19f1d7afc8c0306a9b312ed1d4ad83d142a7d79a1" dmcf-pid="bBalxRhDT3"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박신양과 마지막 만남으로 “거의 10년 전에 시상식에서 잠깐 봤다”고 회상했고, 허경환은 박신양이 2013년 ‘개그콘서트’에 왔을 때 기념사진을 찍었다며 사진을 공개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b65c2f4bb4cd895cf06abd314d4df1a126cf5613400643867d90834d7aa5667" dmcf-pid="KbNSMelwTF"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그림을 그린 지 “13년, 14년 됐다”며 아직까지 실제로 그림을 판매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로는 “13년, 14년 전에 한 친구가 몹시 그리웠다. 너무 그리워서 이상했다. 화방 앞을 지나가다가 처음으로 캔버스, 붓, 물감을 사서 집에 와서 5장 그리고. 3년, 5년, 7년, 10년이 가버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5a2916e9143a10c9b6f522f29a924a0804176ec8bc04586b117c119e9c7601" dmcf-pid="9KjvRdSrlt"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그 친구 그림도 있냐”고 묻자 친구를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러시아에서 같이 공부했던 친구다. 이 친구가 그리워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러시아에서 지금 유명한 배우다. 내 얼굴이 제일 어렵다. 가끔 내 얼굴을 그리는데 내 얼굴로 뭐를 표현하기 쉽지 않다”며 자화상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2da9848ba059121867c7a89b66ceece3f8a59f5617e6611101c38b4dba0b419" dmcf-pid="29ATeJvmy1"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안동에서 지내며 “많이 먹지 않고 조금씩 먹는다. 매일 작업하고 쓰러져 잔다”고 말했고, 허경환이 “전시회 규모를 보니 너무 준비할 게 많더라”고 이해했다. </p> <p contents-hash="eb311b34df7b4f2dbe4768207508754461584e3e6ef1e0916cf584683b4e6ee6" dmcf-pid="V2cydiTsv5" dmcf-ptype="general">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시청률 50%가 넘을 정도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을 당시 이동건은 24살, 박신양은 36살이었고, 박신양은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실 시간이 없었다. 만나면 무조건 찍어야 했다”며 “심각하게 일했던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김정은도 아팠다”고 타이트한 촬영 스케줄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f2d4ec096eb7c8ec1cfaba086ba5bc5990fe88e04dda9424ab2877ec37e7d358" dmcf-pid="fVkWJnyOWZ"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만나자마자 프랑스 촬영을 갔다. 계속 촬영이었다. 난 거기서 허리를 다쳤다. 계속 누워있고 진통제를 맞았다. 솔직히 말해서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채로 찍었다. 씬 말고는 전부 다 목발을 짚고 있었다. 아는 의사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이걸 어떻게 하나, 해결책을 알려줄 것 같아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기를 얼굴 가까이에 가져갈 수 없을 정도로 아팠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613314b10672b350ed6d8935bcb598f492c0f95cc3ce2639e37ea655eaa1098" dmcf-pid="4fEYiLWIWX"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빨리 앰뷸런스를 보내겠다고. 실려 갔다. 수술을 받고 깨어났는데 눈앞에 누가 있었다. ‘파리의 연인’ CP였다. 박신양씨 일어나셔야죠. 온 국민이 기다립니다”라고 수술 후 처음 본 광경도 말했고, 허경환이 “천사도 아니고”라고 응수하자 “천사가 아니라 악마 같았다”고 고백했다. 서장훈이 “드라마 인기가 너무 많으니까. 저 당시에는 갑자기 한 주 쉬는 게 상상이 안 되는 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6197f100c6cda69812a01a7fef29c68f13edd3ad208d4a5060fe0346b02f16" dmcf-pid="84DGnoYCTH"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드라마의 인기는 알고 있었는지 묻자 이동건은 “그게 사람을 초인을 만든다. 발이 땅에서 이만큼 뜬 기분이었다. 내가 공중에 뜬 것 같았다”며 “저는 기억에 남는 게 선배님은 촬영 현장에 대본을 잘 안 들고 다녔다. 항상 머릿속에 있다. 대사 NG라는 것 자체가 없다. 당연히 머릿속에 있는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539b17cca81b6b73638c5f306ccad172d902177c9f4cd65bee1d3c6efead93" dmcf-pid="68wHLgGhyG"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바쁜데 대본을 어디서 외우고 숙지하냐”고 묻자 박신양은 “계속 보죠. 촬영 들어가면 읽을 거 아니니까. 상황이 중요하다. 디테일이 살아있게 하려면”이라고 촬영 현장에서 대본이 필요 없던 이유를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PSbJt3d8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QvKiF0J6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범 “1630억 아들 이정후 용돈無, 아내 식단 콩고물 재미有” (백반기행)[어제TV] 03-02 다음 ◇오늘의 경기(2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