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즐겨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공개‥관리 안 할 땐 아재 입맛(냉부)[어제TV] 작성일 03-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vEIhB3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42d1aabe4eadf9feda026a50a6d992fd9becef4c065311b46b85a70a942d6" dmcf-pid="YcUYt3d8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0836fnsm.jpg" data-org-width="640" dmcf-mid="QO3TZ1M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0836fn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76cc310a2a8eee910d58aca60eca0ad662a4ba5202cafe0febfddc7e4e5d7" dmcf-pid="GkuGF0J6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1017nbbp.jpg" data-org-width="640" dmcf-mid="xN4UK2kL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1017nb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4b1e1abd8a64ef379206f630ad59d065931a9ff517bf2777020d0c850a30a" dmcf-pid="HE7H3piP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1219diss.jpg" data-org-width="640" dmcf-mid="yWywhSKp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141219di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XDzX0UnQ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12bb9240d2d4ef4df1f54ae8220201ee17fa339e86186f33227e5b4681de1ea" dmcf-pid="ZwqZpuLxSX" dmcf-ptype="general">'안유진, 두쫀쿠보다 추억의 팥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재 입맛'</p> <p contents-hash="f9aa7716a99879778eb8027163ac3ba349470ca14496582b6aa5842255ad9746" dmcf-pid="5rB5U7oMSH" dmcf-ptype="general">아이브 안유진의 반전 입맛과 즐겨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f08a3a2ae4cfe0ac86d46beea7cebbae71cd0b757076b33631bb616cdd5c827" dmcf-pid="1mb1uzgRvG"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0회에서는 아이브 안유진,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안유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389b304c13a412d87ff4a5eb5351c44830abde5b43e0602746d2b00745d879d" dmcf-pid="tsKt7qaeCY" dmcf-ptype="general">이날 안유진의 냉장고 공개에 앞서 지난번 공개된 장원영의 냉장고가 언급됐다. 당시 느끼하고 크리미한 입맛을 드러냈던 장원영. 안유진은 "저랑 원영이의 식성은 너무 다르다. 전 한식파다. 해외 나갈 때도 한식 먹는 걸 좋아한다"면서 투어를 다닐 때도 밥을 꼭 챙겨 먹어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 '밥진이'인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a7241e3dd98a748c24a4b58800b23cc682a1f8eb7422550cac73ba90dba469b" dmcf-pid="FO9FzBNdTW" dmcf-ptype="general">안유진의 냉장고는 생각 이상으로 재료가 듬성듬성 있었다. 권성준조차 아이브를 향한 팬심을 접고 "있는 게 없네"라고 할 정도. 처음으로 눈에 띄는 건 보늬밤 조림이었다. 안유진은 "제가 맛밤을 간식으로 먹는데 릴스를 보는데 우유에 밤 라테를 먹는 게 있어서 사봤는데 깊은 풍미가 없고 설탕 맛이 나서 처치 곤란"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8872d8636e782539b2b54deca896292dd3fdbcf6c190622120525fd28d2d91" dmcf-pid="3GRK6QOchy"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매운 음식도 잘 먹는 편이었다. 불닭 소스를 두고 배달을 시켰을 때 간이 아쉽거나 더 매웠으면 좋겠는 음식마다 뿌려 먹고 있다고. 안유진은 "매운 맛이 만약 5단계까지 있다면 한 단계 전까지 먹을 수 있다. 제일 끝 단계 전으로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ce06173b0c33e85af2f477a82a86eb54826064f1d9ed4a786b0c75b6efa5a68" dmcf-pid="0He9PxIkyT" dmcf-ptype="general">또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 음식도 공개됐다. 퍽퍽한 완숙 노른자를 싫어하는 안유진은 운동 후 아침에 달걀 흰자를 먹고, 원래도 좋아하는 두부로 '명란 오두비'(명란 오이두부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안유진은 '명란 오두비'의 경우 "개인의 것(레시피) 아니고 릴스에서 봤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올려주시는 분이 계신다. 밥에 명란젓, 오이, 살짝 데친 두부에 간장과 참기름 넣어 비벼 먹으면 꽤 맛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cc25df0951da8cca60f7aae93661fdff07c85ad07fce7261051fc4f09e5552b" dmcf-pid="pXd2QMCESv"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비시즌엔 뭘 먹냐는 질문에 "매운 음식을 되게 좋아한다.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김치 들어가면 다 좋아한다. 엄마가 김치등갈비찜을 잘하신다"고 답했다. 김성주는 "듣다 보니 우리 쪽이다. 소위 말해 아재 입맛"이라며 반전 입맛에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58b40714549b12594b2a6bbedb8ca825482863ea5afc96b9183d67870055ed42" dmcf-pid="UZJVxRhDWS" dmcf-ptype="general">냉장고에선 안유진의 아재입맛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치즈 가루를 보고 김성주가 "양식도 드시나보다"라고 하자 안유진은 "양식을 안 좋아하는 건 아니다. 항정상 메주 파스타를 제일 좋아한다. 크림 파스타인데 약간 매콤한데 메주 콩이 들어가 약간 퓨전 (음식)"이라고 설명했으며, 중식 일식도 좋아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중식 메뉴는 유산슬이라고 밝혔다. 박은영은 "보니까 좀 예쁜 친구들이 아재 입맛인 친구들이 많더라. 저도 아재 입맛"이라고 깨알같이 안유진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39061fa79072c2f7588c9a2c42fe1ad289562c0e7e7a00346b53af5e72e4abeb" dmcf-pid="u5ifMelwvl"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무엇보다 안유진의 취향 간식들에 흥분했다. 인절미, 잉어빵에 이어 추억의 팥 아이스크림 깐도리까지 등장하자 김성주는 "딱 내가 좋아하는 거다. 나랑 식성이 비슷하다. 깐돌이 어디서 났냐. 우리 때 50원이었다"며 반색했다. 안유진은 "인터넷에서 판다. 비비빅보다 덜 딱딱하고 식감이 아삭아삭해서 중독성이 있다"고 말하며 김성주에게 아이스크림 하나를 허락했고 김성주는 "안유진 냉장고가 우리 추억을 되살려줄 줄이야"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4dc1f3c9c1495c8745546ec877b02ae782529b29375f8e29a4bd0a1735398bd" dmcf-pid="71n4RdSrWh"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요즘 친구들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좋아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좋아하는데 어느 순간 너무 구하기 힘들어서 별로 관심이 안 가더라"고 답변했다. 윤남노는 이에 "유행하는 거 안 먹는 것도 (아재와) 비슷하다"며 안유진의 아재 입맛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121cea3a9536e7ab37596f70b9d153b2fcdd4b20131747328b4f9a9ef400b3c0" dmcf-pid="ztL8eJvmyC"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셰프들에게 '아재 입맛 요리'와 'MZ 취향 간식"을 부탁했다. 박은영과 정호영이 붙은 첫 대결에서는 정호영이 승리했으며 손종원과 권성준이 붙은 두 번째 대결에서는 음료로 안유진의 취향을 저격한 손종원의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qFo6diTs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wqZpuLx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군대서 살크업 80㎏까지 쪄, 전역 후 10㎏ 감량”(냉부해)[결정적장면] 03-02 다음 '돌싱' 진경, 서장훈에 호감 고백 "'이숙캠' 통찰력에 반해..연애 안 하시나?"[미우새][★밤TV]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