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름 건 예능 1회만 종영 굴욕에 휘청 “PD 유튜브로 쫓겨나”(사당귀)[어제TV] 작성일 03-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S33piP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b98359c0aabfa4565da7c74e6bebab29f10aa8aa6d4671d0eeffe2190be5c" dmcf-pid="13v00Un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540129ktdx.jpg" data-org-width="640" dmcf-mid="X60446mj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540129kt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18ef206474d998516d1034ec6b15889783be636cb24a20c23de4d1b9fbd94" dmcf-pid="t0TppuLx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540338zoxq.jpg" data-org-width="640" dmcf-mid="ZbRkkD3G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newsen/20260302053540338zo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pyUU7oM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2a92acf08e77c777d7a744b03d5ad46acd54d70450b07e510d1038a2d93d4e9" dmcf-pid="3UWuuzgRT9" dmcf-ptype="general">'전현무 흑역사, 시청률 4% 예능 1회만 종영 "PD 국장실 끌려가 혼나"'</p> <p contents-hash="63e3c1c28147f8d96d6dcbc2b0d664a37244f417ec07881fed68a78ad1d36280" dmcf-pid="0uY77qaeWK"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 흑역사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f957403325a6cebca7c3b1f70c4788b7b5e0afb0dc6b4d71b622324011220e9" dmcf-pid="p7GzzBNdhb"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에서는 전현무가 KBS에 금의환향해 추억의 장소들을 돌아다녔다. </p> <p contents-hash="27bcb2ac9e7a07ac76234c65c587c9c34f1b27f55918c1655454b2a5a26dddf7" dmcf-pid="U7GzzBNdSB" dmcf-ptype="general">친정 KBS에서 연예대상 수상 후 떡을 돌리러 KBS를 찾은 전현무는 이날 후배 아나운서 엄지인, 김진웅, 남현종과 함께 본인이 아나운서 시절 자주 찾았던 추억의 장소들도 둘러봤다. 이불마저 똑같은 숙직실부터 선배들이 무서워 자주 몸을 숨겼다는 라디오 스튜디오에 이어 찾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제 집처럼 드나들었던 6층 예능 센터까지 방문한 전현무. </p> <p contents-hash="ed2bb1a9c1cfe785ebb4c43b95366ab473a3ec6e3bbe48505593a140a349d718" dmcf-pid="uzHqqbjJyq"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야심 많은 한 명의 아나운서가 올라와서 인사드리던 때였다. 맡은 프로가 '연예가중계' 리포터밖에 없었고 여기 올 일이 없었다. 슥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인사를 받아주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었다). 그 소심한 성격에 그랬다"며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고 예능 센터로 금의환향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599421dd3b4771ba014ca584264ee648b81fc7b20fe396e02dfb057ace56160" dmcf-pid="7qXBBKAilz" dmcf-ptype="general">당시 예능국에서 어떻게든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다는 전현무의 흑역사로 남은 방송이 언급됐다. 바로 '전무후무 전현무쇼'였다. 전현무는 추석 특집 방송으로 시청률이 4.2%까지 나왔으나 파일럿으로만 끝이 나며 정규 편성에 실패했다며 "시청률이 잘 나오긴 해는데 들어가는 품에 비해 아쉬웠다. 제 얼굴 두 분할로 나온 거 17시간 찍었고 야외 멍때리 대회 (출연자들) 다 내가 섭외한 거다. 생으로 전화해서 '여의도광장으로 나와라' 되게 앞서나간 프로였다. 매니저 안 거치고 섭외하고 날 것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f89166f395c44c135481b52fb888a5b251ee524b4c05867003e51ac12f90f8" dmcf-pid="zBZbb9cnv7" dmcf-ptype="general">이어 "프리하고 KBS 복귀에 큰 방해가 된 프로였다"며 "휘청했다. KBS에 못 돌아올 뻔했다. 방송은 1회인데 녹화를 3회를 뺐다. (PD는) 국장님 방에 끌려가서 혼나고 X튜브 팀으로 쫓겨나서 '구라철'을 만들었다. 능력있는데 시대를 앞서갔다"고 비화를 전했다. PD 역시 "그 뒤로 새 프로그램을 잘 못하고 있다"며 "내 PD 인생도 꼬였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648d284e3562eaabe3ad7684b5695a6721cdd5f587558263bdbf4570296dd6d" dmcf-pid="qb5KK2kLlu"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아나운서 시절 가장 출연하고 싶어했던 예능은 '1박 2일'이었다. 이날 '1박 2일' 팀이 회의 중인 회의실에 들어선 전현무가 "'1박 2일' 나가는게 꿈이었다"고 하자 PD는 "지금이라도"라고 냉큼 전현무를 초대하며 그때와는 전혀 달라진 전현무의 위상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너무 감사하다. 근데 정적인 특집일 때 불러달라. 뛰어다니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b5debba1cd9d575b9dc4d27bc2a0b3f039aaed470698064392c96e248f9eb516" dmcf-pid="BK199VEoWU" dmcf-ptype="general">그간 작품을 같이 한 많은 CP, PD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전현무는 예능 센터의 보스 이황선 예능 센터장도 만났다. 그는 전현무의 예능 게스트 데뷔, MC 데뷔를 모두 같이 한 인물이었다. 센터장은 "(전현무 아나운서 시절) 동기가 네 명이었는데 여자 아나운서 세 분이 너무 훌륭하다고 소문이 났다. (전현무는) 관심 없었다. 남자 아나운서 한 명은 누군지도 몰랐다. 당시 실장님이 남자 아나운서 한 명도 데려가야 여자 아나운서 세 명도 허락해주겠다고 해서 저희가 울며 겨자먹기로 (전현무를 섭외했다)"고 당시의 전현무 게스트 섭외 진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59887dcae59e23a474d8c1d9bd96599841831b46fd4d4c9a8e2dccd04c1d27f" dmcf-pid="b9t22fDgSp" dmcf-ptype="general">그래도 덕분에 성사된 전현무의 '스타골든벨' 출연. 센터장은 "그때 그렇게 홀대 받았는데도 분량을 챙기더라. 보통 친구가 아닐 걸 알게 됐다. 그게 인연이 돼서 관계가 이어지다가 '비타민' MC를 처음으로 (맡겼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당시 정은아 MC와 진행 실력이 비교돼 점점 본인의 분량이 줄어들었지만 결국 지금에 오지 않았냐며 아나운서 후배 김진웅, 남현종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65686e17a521d05285ae7621051174d392d6a4cdd112129a62115d17cf1c17b4" dmcf-pid="KUWuuzgRT0" dmcf-ptype="general">또 전현무는 "아나운서 후배들과 같이 온 이유가 전 예능에 출연하면서 제일 힘든 게 컬래버를 할 아나운서가 없어서였다. 혼자 원맨쇼를 했다. 지금은 내가 약간 힘을 부족하게나마 보탤 수 있으니 아나운서와 예능팀이 컬래버를 해서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게 올해 목표"라고 털어놓으며 후배들을 진심으로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9uY77qael3"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27GzzBNd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블랙핑크 제니에 사적으로 선물 “몰래 사무실에 두고 와”(마니또 클럽) 03-02 다음 연매출 30억 양준혁, 포항 집 공개 “돈 보고 부친 또래와 결혼” 오해 시달린 아내에 눈물(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