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멍’ 남규리, 주연작 ‘인간시장’ 프랑스 TV 페스티벌 본선 진출 쾌거! “너무 소중한 작품” 작성일 03-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v2BKAi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377a46cdb3910c76ae7a877c6d3f28a57c4a038c349a9c9c2b95e38e963e3" dmcf-pid="HnTVb9cn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43226716hk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lKzBNd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sportskhan/20260302043226716hk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b221751af0c6ed4c378a50e3063834c93c52a3f806fe18c97f7802ec0837b" dmcf-pid="XLyfK2kL3l"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이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하며 겹경사를 맞았다.</p> <p contents-hash="646598dbec8aba37818c7bf9ebaf579b6c03775b422cccb1e694c995e73d44e0" dmcf-pid="ZPmu3piPzh"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6 배우 남규리 드라마 [인간시장] 대본리딩 & 시사회 현장 전격 공개! 우리 프랑스 시상식 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0ea58c3e4187229f132d5d1b673ebf051f0e9e6facf55f9609f9a5a2b861ab9" dmcf-pid="5Qs70UnQzC"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드라마 ‘인간시장’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리는 생생한 대본 리딩 현장이 담겼다. 주인공 ‘이미로’ 역을 맡은 남규리는 극 중 다양한 감정씬을 완벽히 소화하며 리딩 현장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824156774fe1a1c21e003481b954a1e673a143772da23b650e39d5c135ee5a9" dmcf-pid="1xOzpuLxpI"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좋은 대본과 좋은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무엇보다 훌륭한 배우님들과 함께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미로라는 이름처럼 정말 아름다운 작품으로 기억되도록 저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6981a9e579cc38541399e28e8a9f4735e939e5304bd127e696cfb2d874fac80" dmcf-pid="tMIqU7oM3O" dmcf-ptype="general">또 시사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남규리는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인생 처음으로 노인 분장과 못난이 분장을 해보며 캐릭터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393445675f2e26655ef8ce54e658c48a0cf5cf3b75c592cbb7d72dcc6ed374" dmcf-pid="FRCBuzgRFs" dmcf-ptype="general">이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가장 추운 날씨에 살수차를 맞으며 길거리에서 오열하는 씬을 찍었다”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열연을 펼쳤던 순간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d1f55a9e242f1b4791f4adceef2ac1acfe01cbed1af011fa1591642ab643169" dmcf-pid="3ehb7qae7m" dmcf-ptype="general">여기에 동료 배우들과 작품을 촬영하며 쌓은 훈훈한 우애도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99b8efa1511c23f6aef6d9ffd6186a5747d66d66107a503bef89e5910afbb246" dmcf-pid="0dlKzBNdpr" dmcf-ptype="general">시사회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은 “현장에서 신경 쓸 것도 많고 웃기가 쉽지 않은데, 항상 방긋방긋 웃어주셔서 진짜 힘이 많이 됐다”, “연기할 때 눈을 보면 항상 진심이 묻어나왔다”며 남규리에 대한 고마움과 깊은 애정을 드러내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와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1dcfc2a1a89088615d90a49b576f8f93c7e49696db2db9b1a6e1f94949aab0d6" dmcf-pid="pJS9qbjJ0w" dmcf-ptype="general">‘인간시장’은 숫자로 가치가 매겨지는 세상 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의 의미를 찾아가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프랑스 릴(Lille)에서 열리는 TV 페스티벌의 숏폼 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2f61c29bc1616d776a21d4495cf39277baa9100a74cfcd90efdb5e8e9b1f8281" dmcf-pid="UqgHyY4q0D" dmcf-ptype="general">시사회 현장에서 김승호 감독은 “남규리 배우의 캐스팅 수락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서 샴페인을 터뜨리고 케이크를 잘랐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3b1790dc514a16025573dfb26419ebe5df42f3bb159a2a21e901baf1aec8c1" dmcf-pid="uBaXWG8BpE" dmcf-ptype="general">이어 “남규리 배우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는 코믹이나 액션 장르도 꼭 함께 해보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83731b63478580fbf0f185ca2229068ab5bd1c3028b93b5a0497c9c5ac10ef4" dmcf-pid="7bNZYH6b3k"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남규리는 “오랜만에 연기할 기회가 주어져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라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관계와 마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드라마인 만큼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961a9181efa2957fefcdc598342137bda50d9d2dd3dffa75c55daa2c0bb26a" dmcf-pid="zKj5GXPK3c"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남규리는 최근 신곡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가수와 연기자, 크리에이터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c3185a384d80929af157a3c00b0a25a673235ddaedab31f0d06b4dcc3a9b0eb" dmcf-pid="q9A1HZQ9U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효정, 알레르기 있는 음식도 약 먹고 먹어” 폭로 03-02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예담 OST ‘About Time’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