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아너, MWC 2026서 하드웨어 협력..."개인 맞춤형 AI 시대" 선언 작성일 03-0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2026]매직 V6·세계 최초 ‘로봇 폰’ 공개<br>5세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탑재<br>온디바이스 AI로 사용자 취향·관계 학습<br>“스마트폰 넘어 지능형 파트너로”<br>AI 중심 단말 진화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2v8QOcOr"> <p contents-hash="70204ad846518d9370f6c0a84314d05c121d451539015a4a6a12eb8def89a612" dmcf-pid="5yVT6xIkEw" dmcf-ptype="general"> [바르셀로나(스페인)=이데일리 윤정훈 기자]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관련 행사에서 아너는 차세대 플래그십 폴더블폰 ‘매직 V6(Magic V6)’와 세계 최초의 로봇 스마트폰 ‘아너 로봇 폰(Honor Robot Phone)’을 전격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5세대 스냅드래곤 8 익스트림 에디션(Snapdragon 8 Elite)’을 탑재해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극대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d886576ae9bdb00958e5777de85f2178bd9730182e87fd30fd35fd18fc775" dmcf-pid="1zg7AEFY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 패트릭(Chris Patrick)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부문 총괄이 1일 MWC26 계기로 열린 HONOR 신제품 발표회에서 퀄컴과 아너의 협력을 발표하고 있따.(사진=퀄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15504257cyae.jpg" data-org-width="670" dmcf-mid="HI0ZdnyO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15504257cy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 패트릭(Chris Patrick)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부문 총괄이 1일 MWC26 계기로 열린 HONOR 신제품 발표회에서 퀄컴과 아너의 협력을 발표하고 있따.(사진=퀄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4c8f8d557c0288ba47782107e56e523e881454a0fb37e5cbb35bf387379e66" dmcf-pid="tqazcD3GwE" dmcf-ptype="general"> <strong>퀄컴 “칩과 소프트웨어의 협업, 사용자 이해하는 파트너로”</strong> </div> <p contents-hash="d58686c9a3023d16be3efc1b843fc7ebf3f496a85fe038ae42a82bd9a351e44e" dmcf-pid="FBNqkw0Hwk" dmcf-ptype="general">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크리스 패트릭(Chris Patrick)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부문 총괄은 AI가 하드웨어의 잠재력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5aa5e0b990c300f60d698ec5b16c603bb4ea2102a0413cb16e274c56b1d9613" dmcf-pid="3bjBErpXmc" dmcf-ptype="general">그는 “수년간 퀄컴은 CPU, GPU, NPU의 성능과 효율을 높이며 업계 표준을 세워왔다”며 “이제는 아너와 협력해 AI로 기존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어 사용자 경험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b15c9fdda466daf8caea12571565076bfe41dbc5c88d83b92dcc883865ed3e" dmcf-pid="0KAbDmUZsA" dmcf-ptype="general">특히 매직 V6는 퀄컴의 센서 허브를 통해 온디바이스 기반의 완전한 개인화 경험을 구현한 최초의 기기가 될 전망이다. 기기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식당, 운동 습관, 중요한 인물 관계 등을 스스로 학습한다. 모든 정보는 외부 서버가 아닌 기기 내부에 비공개로 저장되어 보안성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a05a0420b47594ea523a69fc3525fbc39f0f77b03ab2d9a863c21029a31f5606" dmcf-pid="p9cKwsu5rj" dmcf-ptype="general">패트릭 부사장은 “스마트폰이 사용자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면 백그라운드에서 알림과 앱 관리를 알아서 처리해준다”며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쏟던 시간을 자신의 삶에 온전히 돌려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a225eec6d1dacb597f64ff81963ea75a97bd03f9501144fb3671690d2bb2f60" dmcf-pid="U2k9rO71wN"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기기 성능에만 국한되지 않고 이종 생태계 간의 결합으로 이어졌다. 퀄컴과 아너는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드로이드의 파일 공유 기능인 ‘퀵 쉐어(Quick Share)’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c8813ee701bce97601ea679309b450deb017e89e8173cd6f7d5c195a241ed8d3" dmcf-pid="uVE2mIztma" dmcf-ptype="general">주목할 점은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과의 상호 호환성이다. 이번 솔루션을 통해 플랫폼에 상관없이 사진, 파일, 창의적 결과물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퀄컴, 아너, 구글 3사가 공동으로 구축한 결과물로, 제조사와 OS의 경계를 넘어선 진정한 무선 연결 생태계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93ac8816dd88fe77295e487f5472278e9d9a0afb806250b770c031fae50e2" dmcf-pid="7fDVsCqF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로봇 폰(사진=아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15505531wlfg.jpg" data-org-width="670" dmcf-mid="Xvk9rO71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Edaily/20260302015505531wl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로봇 폰(사진=아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e66ed97bf0213a521473dce7d523fc6275b8bf1888e7dd16c1d24c909b30d2" dmcf-pid="z4wfOhB3Io" dmcf-ptype="general"> <strong>‘로봇 폰’의 등장, 스마트폰의 새로운 역할</strong> </div> <p contents-hash="0ff9ae0ea55b30f56f789d9e0d3f15b550966bd44f33ccf124f1bfd06cca6c6b" dmcf-pid="qNXat0J6D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공개된 ‘아너 로봇 폰’은 강력한 온디바이스 AI와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이 결합된 새로운 카테고리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d11f6364b615ce3354a3b5cb28c6d7b5f2ac89d0ecef900ff9b33d1bcd669bf" dmcf-pid="BjZNFpiPmn" dmcf-ptype="general">패트릭 부사장은 “우리는 단순히 스마트폰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사용자를 돕고 삶을 개선하는 지능형 파트너로 진화하도록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며 “차세대 단말기에서 비범한 경험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896eb57dd7c8819705fe97af87a7da84bf0130c24b74d049e3f273a87ee3d1" dmcf-pid="bA5j3UnQEi"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본업 넘은 연출·제작 이어… 이번엔 무대 위 춤이다 03-02 다음 日 파이터에 완패→'대이변' 조국서 유망주와 맞대결도 굴욕 대패 "어릴 때 본 전설을 내가 직접 꺾다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