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하는 21일 경복궁·고궁박물관 휴관 작성일 03-0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만 인파 예상… 유산 안전관리 차원 <br>하이브 “야외 안전 등 고려 1시간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qvDmUZ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6490a52ba0af9e75b5853499a3d04ce853bf4b0a21235fca48d75b31ab9e9" dmcf-pid="Z9BTwsu5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kukminilbo/20260302011902148hzxw.jpg" data-org-width="364" dmcf-mid="HcZEioYC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kukminilbo/20260302011902148hz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17850e5d42c471dd027b5d9c92d5036e1bba2220648bdb3b23c5e0b4daf74d" dmcf-pid="5kjVp7oMvb"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열리는 오는 21일 경복궁이 하루 문을 닫는다.</p> <p contents-hash="3e5dd5c592a2757776116bde840eadcdd108936b7511289a63f2ef9c4d763f34" dmcf-pid="1EAfUzgRyB"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지난달 25일 허민 청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BTS 공연 관련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대한민국의 상징적 공간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이 ‘K헤리티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람객과 국가유산의 안전과 관련해 단계별 안전관리 계획을 구체화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ddc470c135a78b5f54dbc80ea0e13e65de23909dc0c9f0708799bed8c4ea6e" dmcf-pid="tDc4uqaeTq"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행사 당일 경복궁은 전면 휴궁하고 주차장도 폐쇄된다. 경복궁과 맞닿아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역시 휴관한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예정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서울시발레단 ‘블리스 앤 재키’, 연극 ‘더 와스프’ 공연도 하루 중단된다.</p> <p contents-hash="e4049b1fd40ce3418978fc0357291e12c4ec2b7b384aeac956c5dda3512f59a2" dmcf-pid="Fwk87BNdyz" dmcf-ptype="general">국가유산청은 행사 일주일 전까지 서울 종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비상 연락 체계를 정비하고 외곽 순찰을 강화한다. 행사 전 일주일 기간에는 경복궁 내 주요 건물과 화장실 등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공연 당일에는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숭례문 등 인근 지역으로 인파가 쏠리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fc4c616e56a30cb1f22e65169ee09467a086982a83dae7aaa2a8f5a520a25a4" dmcf-pid="3rE6zbjJT7" dmcf-ptype="general">아울러 ‘궁·능 유산 긴급대응반’을 가동해 영추문·광화문·건춘문 일대 주요 구간을 집중 점검하고 차량 통제와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c6939604c9d29f92a461787f1f694c89be44063628c737e265c1e734f45217c" dmcf-pid="0mDPqKAilu"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약 23만명, 미디어파사드(LED 조명을 비춰서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 행사가 열리는 숭례문까지는 약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bdf75229e6c6088ded8a0d8281f8eb80d6a7c0152c75c9285dfa65246687a8" dmcf-pid="pswQB9cnhU" dmcf-ptype="general">BTS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어 21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포스터)를 진행한다. 하이브는 비교적 짧은 공연 시간에 대해 “야외 공공장소라는 특수성과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심야 시간대 소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ff2d7bf86c219aaab852dd191c827507a39e7d9fedb60ac11300382e07125f" dmcf-pid="UOrxb2kLlp"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uImMKVEoW0"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유물과 K팝의 만남… 국중박에서 컴백 알린 블랙핑크 03-02 다음 안유진, MZ 아닌 'AZ 입맛'…"장원영과 정반대" 인정 (냉부해) [TV나우]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