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장항준처럼"…'왕사남' 흥행에 출연 배우가 전한 장항준 감독 미담 작성일 03-0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ScWH6b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19625ab53f7a7f602053247609aabe443c63dd1afc70575a782c8ba5b0caf" dmcf-pid="y63vuqae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daily/20260302005158085yoqz.jpg" data-org-width="658" dmcf-mid="QV5C3UnQ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tvdaily/20260302005158085yo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4647dc09aecbc3b079be5cb02cda0d3da1247758d01b9e2cb6a99acaedec94" dmcf-pid="WP0T7BNd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10c32c2d4580e42926b657d7419f8c3d0863c39148c2ed4f51ddc021ced9fc6" dmcf-pid="YQpyzbjJl1"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배우 김용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74e3f58ba716a6634bf0d6eea46286db3a19dea92b3249e420429cf2af9f726" dmcf-pid="GxUWqKAiv5" dmcf-ptype="general">김용석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판한성부사 유귀산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그는 장항준 감독에게 개인적으로 큰 고마움을 느낀 일이 있다고 밝혔다. 촬영을 하던 중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했고, 장항준이 뜻깊은 축하를 해줬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259dc7441f67cdc5cb2ce722f2f7d3c1f9b1b005ed5984a76842b1fd59dbdd5" dmcf-pid="HMuYB9cnlZ" dmcf-ptype="general">김용석은 장항준 감독이 휴대전화에 자신의 번호를 적어주려 하며 "내 번호 알려줄 테니 집 주소 알려줘. 기저귀 보내줄게. 처음에 기저귀 엄청 많이 필요하거든"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촬영 중이라 휴대전화를 꺼내기 여의치 않아 연락처를 주고 받지 못했음에도, 장항준이 다음 날 직접 연락처를 수소문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00dcecce6300cda088175f1e2ed95fe629ad8daeb0cd8b0a23047206300c238" dmcf-pid="XR7Gb2kLvX"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김용석에게 집 주소와 아기가 쓰는 기저귀의 종류를 사진으로 찍어 달라고 말했고, 실제로 기저귀 두 박스가 집으로 배달된 인증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김용석은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제 개인 번호를 알아내 연락을 주셨다. 연기자로서 느끼던 외로움, 아빠가 된 뒤 가장으로서의 부담감과 불안함이 이해받고 위로받는 느낌이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7e03abe53abb1eed91d9d0d0e410e7fe298bdc80d63a348440a204b13d196e4" dmcf-pid="ZezHKVEoTH" dmcf-ptype="general">김용석은 "그날 이후로 마음속으로 감독님을 더 응원하게 됐다.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위로를 건네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생은 장항준처럼"이라고 덧붙이며 그에게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김용석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삼일절인 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c927c0a44522f00208c28b75681085c24ef5b8128cf85bafedf188e50bf2a36" dmcf-pid="5dqX9fDgy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742656f7d886b22d76f51f730225e41974b9213bd3fc642df4edec0f17edaed" dmcf-pid="1JBZ24wa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용석</span> | <span>왕과 사는 남자</span> | <span>장항준</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ib5V8rNh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미나수 "'솔로지옥5' 노란 원피스, 母가 사이즈 줄여줘…김민지, 잘 지내는 친구" 03-02 다음 로제, '완벽 금발' 7년 유지 비결 "2주마다 탈색・염색…미국 프랑스 당일 해외출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