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백번 선호도 작성일 03-02 23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02/0003961831_001_20260302003615659.jpg" alt="" /></span><br> <b><제3보></b>(30~43)=최근엔 확실히 백번 선호도가 높다. 이번 LG배도 다르지 않다. 본선 들어 24강전부터 결승 1국까지 진행된 22판의 돌 가리기 결과를 보면 우선권을 획득한 쪽에서 백을 택한 경우가 18판에 이르렀다. 80%를 상회하는 비율이다. 흑을 택한 4판은 최정 2회, 안성준 1회, 이야마 유타 1회.<br><br>31은 가장 단단한 응수. 참고 1도 1로 늘어서는 수도 가끔 볼 수 있으나 엷다고 판단한 것 같다. 32~35는 정수의 행마. 36으로 응수를 물었을 때 37, 39는 이런 정도의 처리. 40은 좋은 곳이다.<br><br>36부터 40까지 진행된 5수에 도합 35분이 사용됐는데 응수 타진과 그 대응은 항상 어렵고 망설여진다. 43으로는 참고 2도 1 이하 8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자리.<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존경하고 지지!"…100% 전폭 응원 '배드민턴 황제', 두바이에 갇혀버렸다→"나 괜찮아, 걱정 말라" 03-02 다음 ‘11살’ 김나영 子 신우, 벌써 사춘기 오나..“영상 찍지 말라고 해” (노필터TV)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