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커리어 접고 캐나다行 빛봤다..'유학' 아들, 아이스하키 대회 우승 '오열' 작성일 03-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rrxelw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95c73a9f13b3725b57d85c227bf25efd16e3e97d79294c09bf160693985eb" dmcf-pid="3HmmMdS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00101776okec.png" data-org-width="650" dmcf-mid="t3OOeiT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poctan/20260302000101776oke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3a2b87a0269d8125fedf78573ed80f96e71fee16f26ab26a856958777d1c1e" dmcf-pid="0XssRJvmSR"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유학 중인 아들의 아이스하키 리그 우승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bfa32b3f169f24005d01d7fdcf80922feff678ad8ddd39b9d564c50b288493" dmcf-pid="pZOOeiTsCM" dmcf-ptype="general">1일 안선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Champio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에는 GTHL(토론토 유소년 하키리그) 우승컵을 들고 있는 안선영의 아들 바로가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1ec65bcb1c0866b85c6bc6cf14c509628eae07973842c48b395efde780be381" dmcf-pid="U2ttrO71lx"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낯선땅, 낯선곳에서 이루어낸 teamwork 라서 더더더더더 장하다 우리 바로. 영광스런 순간에 같이 있질 못해 아침부터 엄마는 눈물만 줄줄줄"이라며 "GTHL AAA리그 U10 시즌 우승 축하해"라고 감동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3c9056dc91929eb8b61870901582d79a6fe69d20d98529b2ff9e4e3cf9002e0" dmcf-pid="uVFFmIztlQ"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챗GPT를 통해 알아본 GTHL AAA리그 우승의 가치를 공유하기도 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캐나다, 특히 토론토는 아이스하키 중심지다. AAA는 그 안에서도 엘리트 등급. 이 리그 출신들이 나중에 OHL, NCAA, 심지어 NHL까지 간다"는 내용이 적혔다.</p> <p contents-hash="bb7c65cf3bde09c1073cb3e6ba1f6002ee745202d46bc784a648c5bbf2503426" dmcf-pid="7f33sCqF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 바로가 찍어 보낸 영상 편지와 함께 "엄마 울어 바로야..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라고 또 다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f6fdcb920eb4cf40684410e239b80d781d2bc8bd44ac950a6542d94bb4b9d40" dmcf-pid="z400OhB3T6"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아들 바로를 출산했다. 이후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고 있는 아들이 캐나다 아이스하키 팀의 입단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캐나다 유학을 결정했고, 안선영은 26년 커리어까지 뒤로한 채 캐나다로 이주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q8ppIlb0v8"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0f3bfeb2125313d22fdc3c6e0a1a43d49adbc8e4ca753c15c376969e9d347783" dmcf-pid="B6UUCSKpl4" dmcf-ptype="general">[사진] 안선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김승현, 사위 자랑 "연봉이 1억, 나보다 낫다"('광산김씨패밀리') 03-02 다음 [강일홍의 클로즈업] 박수홍, 친형 부부 '실형 단죄' 이후 더 참담한 이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