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고경표 손 잡고 비자금 싹쓸이→이덕화 격분 [종합] 작성일 03-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pSlFe4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15b7090877358da3f8ada64331f162dd5cc1b0d9c5cbe6a8ac643786dd471" dmcf-pid="2KuTv0J6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4806199umly.jpg" data-org-width="658" dmcf-mid="KFrdeEF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4806199um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99d9c5207ee6d9c428c0e4819bbb06b4f4975ad0c26be020511394cdd0342" dmcf-pid="V97yTpiPS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의 고경표가 박신혜의 편에 선 가운데, 이덕화가 여의도 해적단의 자금이 자신의 비자금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격본했다.</p> <p contents-hash="ad4fbd461273799884ffd241c5469dde832d29c4c9d5ad56d19ab4f021457945" dmcf-pid="f2zWyUnQlI"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를 위시해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 등이 여의도 해적단으로 뭉쳐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9861a0e7677bb1b9d23f30d2a31f1c70574d59bd8142ef29422a1feb5c274f6" dmcf-pid="4VqYWuLxy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금보는 신정우를 여의도 해적단으로 스카우트 하려 했다. 신정우는 황당해 했지만, 홍금보는 강명휘(최원영)와 관련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노라(최지수)의 스위스 계좌에 있는 강필범(이덕화) 비자금을 모두 인출하려 하는 계획까지 밝혔다. 신정우는 이를 반대했고, 홍금보의 설득에 못 이기는 척 여의도 해적단으로 들어가 그를 돕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여의도 해적단 사람들이 두 사람이 과거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는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e53d0fa0fd5b4b47563a954c73703725cf1fc9d5f71862fe3ba5ee787fc21c21" dmcf-pid="8fBGY7oMCs" dmcf-ptype="general">신정우와 홍금보의 작전대로 이들은 한민증권 비자금 계좌를 모두 털자고 제안했다. 고복희 덕분에 송주란(박미현) 금고 속 차명계좌 정보를 모두 빼낼 수 있었고, 서울 전역의 은행을 일부러 돌며 비자금을 인출했다. 한편 이용기는 여의도 해적단을 해외 서버를 통해 부활시켰다.</p> <p contents-hash="fb66a9d6005807184e9c74017d4f5213a2ea0a2e8673dd8f15a6dda8b4bf5e4c" dmcf-pid="64bHGzgRvm" dmcf-ptype="general">한편 강필범은 알벗 오, 강노라 중 한 사람을 후계자로 내세워 한민증권 사장을 만들려 했다. 그러던 중 여의도 해적단 부활 소식이 강필범의 귀에도 들어갔고, 이들이 한민증권 주식을 사고 있다는 사실까지 전해졌다. 이에 강필범은 여의도 해적단 선장을 먼저 잡아오는 이에게 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a83144d80e15e6cd0d0f62da6ccce1c9675a003741da121e6648ff04452781ab" dmcf-pid="P8KXHqaelr" dmcf-ptype="general">이후 알벗 오는 홍금보 아이디어 대로 아버지 오덕규(김형묵)에게 자신이 선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덕규는 아들을 사장 만들겠다는 욕심에 가짜 선장을 만들어 강필범에게 제시했고, 알벗 오는 사장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이는 홍금보의 계책이었다. 송주란이 홍금보의 정체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알벗 오의 독주를 두고 볼 리 없었기 때문. 송주란은 알벗 오가 오덕규에게 자신이 사장이라고 밝힌 육성 녹음 파일을 전달했고, 여기에 오덕규가 지분 9%를 처분한 것을 엮어 여우회 비자금에 손을 댄 것 또한 오덕규라는 누명을 씌웠다.</p> <p contents-hash="c62571918e3af0c3793444fa93160b3123775c7b2746069071a9ed9e17cc319d" dmcf-pid="Q69ZXBNdSw" dmcf-ptype="general">결국 홍금보의 계획대로 알벗 오 부자는 한민에서 쫓겨났고, 스위스에서 돌아온 강노라가 사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강노라는 홍금보가 부탁한 대로 비자금을 인출하지 못했고, 덕분에 강필범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던 것. 강노라는 홍금보를 만난 자리에서 "인출 직전, 사인하기가 무서웠다. 할아버지 돈이라고 생각하니까"라고 말했다. 또한 신정우가 사인 직전 국제전화로 전화를 걸어 인출을 한참 말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5e94a6ea4c5d830de189bdae824dba9a31b20b5edc0a24836b5e2b35c999a60" dmcf-pid="xM4Ft2kLhD"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오와 홍금보는 차근차근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였고 2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홍금보는 경영 참여를 선언했고, 신정우는 강필범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 또한 여의도 해적단이라 밝히며 자금 출처를 팩스로 보냈다. 강필범은 자신의 비자금 계좌가 모두 비었다는 사실에 격분했다.</p> <p contents-hash="115a6d7d95fd4a887cf7b204dfe80d6fa8a9e27a3ee8c39fb0e89d253f28e65c" dmcf-pid="yWhgoO71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ec3f5fc6062061ccff1312a5169e084b3bc6065f31bcc3afd27d0bae79925060" dmcf-pid="WYlagIzty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고경표</span> | <span>박신혜</span> | <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GSNaCqFW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발전 때문에, 되레 실물 경제 침체 빠진다고? 03-02 다음 송혜교가 또..서경덕 교수와 또 한번 의기투합! '3.1절' 의미 빛냈다 [핫피플]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