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8골' 부산시설공단, 삼척시청 34-26 대파...핸드볼 H리그 3위로 상승 작성일 03-0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1/2026030123391602677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1234110345.png" alt="" /><em class="img_desc">1일 SK와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 사진[연합뉴스]</em></span>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부산시설공단이 1일 청주 SK호크스아레나에서 삼척시청을 34-26으로 꺾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지난 1월 1라운드에서 삼척시청에 24-28로 패했던 부산시설공단은 전반을 19-8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설욕에 성공했다.<br><br>김다영이 8골을 몰아넣었고 이혜원·정가희가 7골씩 보태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단독 2위에서 선두를 추격하던 삼척시청은 이번 시즌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 외 팀에 처음 패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SK는 경남개발공사를 25-22로 제압하며 개막 후 12연승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이전 하나금융, 두나무와 '블록체인 외화송금' 판 흔든다... 스포츠 ESG까지 확장 03-01 다음 ‘돌싱’ 진경 화끈 고백 “이상형은 서장훈… 연애 안 하시냐” (‘미우새’)[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