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조한결·김형묵, 박신혜 설계대로 이덕화에 쫓겨났다 [TV나우] 작성일 03-0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ToS3d8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acbc986ac3ceb764cc34b9ad340b1f85388df7e70803fbd98b26c599b0cc6" dmcf-pid="Zeygv0J6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 김형묵 이덕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2404128szin.jpg" data-org-width="658" dmcf-mid="Hv4XVnyO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2404128sz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 김형묵 이덕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0d93d48c20c1fa3f254bd874e561ca6cafe22db16a7465be7b8fa9ae152b72" dmcf-pid="5dWaTpiP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조한결이 박신혜의 설계대로 한민증권에서 쫓겨났다.</p> <p contents-hash="ad4fbd461273799884ffd241c5469dde832d29c4c9d5ad56d19ab4f021457945" dmcf-pid="1JYNyUnQla"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를 위시해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 등이 여의도 해적단으로 뭉쳐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a2a0176daa4ff3692f319e5f58757324d8dbe270f0e298b37ad809c22eff982" dmcf-pid="tiGjWuLxl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정우는 홍금보가 강노라(최지수)의 스위스 계좌에 있는 강필범(이덕화) 비자금을 모두 인출하려 하는 계획을 알고 반대했다. 신정우는 홍금보의 급발진, 위험한 계획을 객관적인 시선에서 막기 위해 여의도 해적단에 들어오겠다고 밝혔고, 든든한 전력이 됐다.</p> <p contents-hash="58759e42f27461ce1b328e6fb34b3eb29272102fae9b67ab2cfad1281144e682" dmcf-pid="F6CdOZQ9ho" dmcf-ptype="general">이후 강필범은 알벗 오, 강노라 중 한 사람을 후계자로 내세워 한민증권 사장을 만들려 했다. 그러던 중 여의도 해적단이 해외 서버를 통해 부활했고, 이들이 한민증권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강필범에게도 흘러 들어갔다. 그는 홍금보라는 이름만 듣고는 그가 누구인지 유추해내지 못했고, 강노라와 알벗 오 중 여의도 해적단 정체를 먼저 알아오는 이에게 사장 자리를 넘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7d8a089d12f02c6bd28a87dfb81d2ca3401acdba61d5de40732254a67ff417" dmcf-pid="3PhJI5x2WL" dmcf-ptype="general">그러자 홍금보가 계책을 냈다. 홍금보는 강필범 측근들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알벗 오 부자도 쳐내야 했고, 이에 알벗 오가 직접 아버지 오덕규(김형묵)에게 자신이 여의도 해적단 선장이라고 밝히게 지시했다. 이에 오덕규는 아들을 사장 만들겠다는 욕심에 가짜 선장을 만들어 강필범에게 제시했고, 알벗 오는 사장 자리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6f902342de4c2642cc94d42af78d9b80b94b938403879ab86ad8d6cd2a8d332" dmcf-pid="0QliC1MVln" dmcf-ptype="general">그러자 기회만 노리고 있던 송주란(박미현)이 나섰다. 송주란은 알벗 오가 선장이라고 밝힌 육성 녹음 파일을 강필범에게 넘겼고, 오덕규가 지분 9%를 넘긴 것을 함께 터트렸다. 여기에 여우회 통장에 숨겨뒀던 비자금을 빼돌린 것이 오덕규라는 누명까지 씌웠다. 격분한 강필범은 이들 부자를 집으로 불러들여 혼냈고, 이 자리에서 알벗 오는 강명휘(최원영) 죽음에 강필범이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오덕규가 대신 알벗 오의 얼굴을 때리며 상황은 무마됐지만 결국 두 사람은 한민에서 완전히 쫓겨나게 됐다.</p> <p contents-hash="70ca5221f127060737b4cae120244d80d5baca326377d53decab7da63b6091d9" dmcf-pid="pxSnhtRfWi" dmcf-ptype="general">알벗 오가 선장이라 믿고 있던 오덕규는 여의도 해적단이 가진 지분으로 다시 일어서자며 희망을 버리지 못했고, 알벗 오는 "그거 내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우리도 외삼촌(강명휘) 꼴 날 수 있었어. 이렇게 쫓겨난 게 다행일지 몰라"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785d6d33f487fde2dd2a0895fffcf8f5e692d3669eda2b57d0f0480fca5be2b4" dmcf-pid="UMvLlFe4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0f8c26a9774e3d7a024047b26cdfa7e75faeba354f83048494ed2b9e6cc6be9d" dmcf-pid="uRToS3d8T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형묵</span> | <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 <span>조한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eygv0J6C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AI 에이전트 인프라 기업' 변신 선언…"지능연결시대 주도" [MWC 2026] 03-01 다음 엔비디아, 글로벌 통신사들과 'AI 6G' 만든다…SKT 동참[MWC26]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