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최현욱과 대립 "그 열정을 수업에 쏟아줘" (방과 후 태리쌤) [TV나우] 작성일 03-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kb4oYC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541e0e273ef9b304cc1926496422148880f3d1d049d733c9543abee396bef" dmcf-pid="8CEK8gGh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1004520tocr.jpg" data-org-width="658" dmcf-mid="f2Xocv9U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31004520to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95c307abd11fe94dff34c4b07aae632ba5c8ecf32eb8d9567da629483ae13" dmcf-pid="6hD96aHl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과 후 태리쌤'에서 김태리가 보조 선생님 최현욱과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했다.</p> <p contents-hash="23cd23702bd96935bb2d06c94a37fd74bb91ab1ad3028e500cbb589aa632419e" dmcf-pid="Plw2PNXSWI" dmcf-ptype="general">1일 저녁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 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 최현욱이 초등학교 아이들과 방과 후 연극 수업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b835e3b38feb84ad2fc49a41af5e73173fee0b949543e39c258bd6e9c4f120a" dmcf-pid="QSrVQjZvWO" dmcf-ptype="general">두 번째 수업에서 두 사람은 아이들에게 '오즈의 마법사' 주요 캐릭터들을 알려주는 설명을 이어갔고 함께 연극 형태로 캐릭터도 소개했다. 김태리는 직접 각색한 대본을 아이들에게 전달했고 다음 날까지 읽어오기로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6676a6f3c4b4fe98b4ade766378b61226232a8d776f9c460d9d9f57dca852b8" dmcf-pid="xvmfxA5TWs" dmcf-ptype="general">김태리 최현욱은 아이들과의 수업이 끝난 후 급격히 지친 모습이었다. 교실 뒷정리를 포기하고 외식을 하기로 결정해 식당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406e37274e770c89da30fde96cddd26cfd0fdfa8565de2875d8b20835dc22d84" dmcf-pid="yjJtuPsAlm"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음식을 기다리며, 또 식사를 이어가며 대화를 계속했다. 하지만 서로의 관심사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김태리가 첫 수업에 대한 평가, 향후 연습 계획 등 전반적인 수업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려 하면, 다음 날 야외 수업을 위해 도시락을 싸기로 한 최현욱은 계속해 메뉴 이야기만 하는 식이었다.</p> <p contents-hash="48d78c12dda49b7b36d84d665850738d2a77cc43756018c0c6e574458de93a3e" dmcf-pid="WAiF7QOcSr" dmcf-ptype="general">결국 김태리는 최현욱에게 "방금 내가 이야기 했을 때 무슨 생각 했느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최현욱은 "삼겹살 맛있겠다. 고기가 먼저였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태리는 결국 "네가 도시락에 가지는 열정을 연극 수업에도 쏟아주면 좋겠다"라고 직설했다.</p> <p contents-hash="345da8e119b659ced91402d4f917cfd3a8a8aea2fee699309a350aeb9b162bac" dmcf-pid="Ycn3zxIkWw"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현욱은 "도시락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말하며 "나 지금 혼나고 있는 건가. 이걸 왜 밥 먹을 때 이야기 하나"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태리는 최현욱이 보조 선생님인 만큼 자신을 도와서 함께 수업에 대해 생각해 주기를 바랐고, 최현욱은 반대로 자신의 역할은 다른 데 있으며, 김태리가 놓치고 가는 것을 봐주는 것이 역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c0e01e0f0ad854aad65a997e913387ec8bb01b91c1af6d3d4f0f82c2a1e07e" dmcf-pid="GkL0qMCEhD"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둘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처음부터 달랐다. 나는 선생님이고 같이 공연을 올리고 완주할 수 있을 지를 생각했다면, 현욱이는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보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115a6d7d95fd4a887cf7b204dfe80d6fa8a9e27a3ee8c39fb0e89d253f28e65c" dmcf-pid="HEopBRhD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858926c4d18e816b831837137e5eaeb303a4ebd897e6ecd571702ec1b1cda5a3" dmcf-pid="XDgUbelwC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태리</span> | <span>방과후 태리쌤</span> | <span>최현욱</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wauKdSrT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일의 당구인사이트] 대한당구연맹의 ‘당구=대중 스포츠 전환’ 선언에 갖는 기대 03-01 다음 '돌싱' 진경, 서장훈에 공개 고백 "재혼 생각 없으신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