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국에서 생성형 AI 구동”…노키아·엔비디아, 글로벌 통신사와 AI-RAN 실증 성공 [MWC 2026] 작성일 03-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모바일·소프트뱅크 등 협력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saASKp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a397579fa7166ffaec985c5437b54cc107e4f09dc10e6d6f5f94d13e77202" dmcf-pid="tXONcv9U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552796-pzfp7fF/20260301222930023qkmu.jpg" data-org-width="640" dmcf-mid="5osaASKp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552796-pzfp7fF/20260301222930023qk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70067aaa5cd24e43ce0bd7f80f17325a9903764f28b93e36f3a22e01be4c00" dmcf-pid="FZIjkT2uCo"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스페인)=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노키아(Nokia)가 엔비디아(NVIDIA)와의 전략적 AI-RAN 파트너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인공지능(AI) 네이티브 6G 시대를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9f8e77a4a994869ddb537133083b53faf7d7ccfef316b86396574673244a486" dmcf-pid="3hjRJw0HWL" dmcf-ptype="general">노키아는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앞서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 타워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통신사들과 진행한 GPU 가속 AI-RAN 통합 테스트 결과와 실증 사례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d3a5a6ce55c0a30988c518c71c083d6511a19ee556a770fd460a6ad7d1431de" dmcf-pid="0lAeirpXSn"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5G 성능을 고도화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꾀하는 전략적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노키아는 엔비디아의 AI 에어리얼(AI Aerial) 플랫폼을 활용해 BT, 엘리사(Elisa), NTT 도코모, 보다폰(Vodafone) 등 주요 사업자와 협력하며 모바일 AI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1fe12eae64ced039d12a314e7a80b89d1ceaf75a6292891ac1cd2a9433f1af7" dmcf-pid="pScdnmUZyi" dmcf-ptype="general">저스틴 호타드(Justin Hotard) 노키아 사장은 "AI는 네트워크를 재구성하는 새로운 워크로드이며, 무선을 포함한 모든 계층의 아키텍처 변화를 요구한다"며 "엔비디아 및 파트너 생태계와 함께 검증을 넘어 상용 배포 단계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는 6G로 가는 기초 단계"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d6226789f9738fcb373f208c11898c9c7807716c2c87563b3a4dd83c5249dd9" dmcf-pid="UvkJLsu5SJ" dmcf-ptype="general">로니 바시스타(Ronnie Vasishta) 엔비디아 텔레콤 부문 수석 부사장은 "통신 산업은 하드웨어 중심의 대규모 업그레이드 주기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되는 전환점에 서 있다"며 "AI와 무선 네트워크를 동일한 컴퓨팅 플랫폼에서 실행함으로써 운영자가 클라우드 기업처럼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fd3c16564eb64b88e24d7b7c7d52efdff21d31316fd6bdc01fe030ea8dfcb8" dmcf-pid="uTEioO71Cd"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글로벌 파트너사 경영진들은 AI-RAN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설파했다.</p> <p contents-hash="ad9e677990f5fb08dfbb3402a9790252e830a4aab49707152f3e3526fb50b079" dmcf-pid="7yDngIztye" dmcf-ptype="general">존 소(John Saw) T모바일 USA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실제 주파수와 표준 5G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번 데모는 AI와 RAN 워크로드가 공유 인프라에서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했다"며 "이는 향후 네트워크 아키텍처 평가에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b35059121889181bd7d007f1adca58bb8b52b4aa8714ec7eb6ae1213e8ac0" dmcf-pid="zWwLaCqFyR" dmcf-ptype="general">와키카와 류지 소프트뱅크 부사장은 "강화된 AITRAS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한 외부 AI 워크로드 통합 시연은 통신 사업자가 컴퓨팅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AI-RAN 얼라이언스의 아키텍처 가이드라인과 일치하는 행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b1f05dfa4610139b2974a00a855030551e01e2e2a798abf7e718a3fd1cd1273" dmcf-pid="qYroNhB3CM" dmcf-ptype="general">비크람 신하(Vikram Sinha) 인도삿(IOH) CEO는 "단순히 기술이 작동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도네시아인이 디지털 및 AI 시대의 혜택을 누리도록 보장하는 것"이라며 "어느 누구도 뒤처지지 않게 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83308069c577638cfd9904e37adb5c475a8b55a1ec0de5836132aba8d1fc97e" dmcf-pid="BUWmI5x2Cx" dmcf-ptype="general">사토 타카아키 NTT 도코모 CTO는 "AI 중심 네트워크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반 자동화와 컴퓨팅 자원 통합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노키아와 함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fc748b411ee018432f17edd8ac4ea74f8679c77f0d0a326bd3e546150282fc" dmcf-pid="buYsC1MVyQ" dmcf-ptype="general">사미 코물라이넨(Sami Komulainen) 엘리사(Elisa) COO는 "AI-RAN은 엔드-투-엔드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의 핵심 동력"이라며 "AI 네이티브 6G와 미래의 에이전틱, 로봇틱 AI를 향한 진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a465027c3dfb0bd766dcf0892046ba5820b9061270a5855c4f78220856cba7" dmcf-pid="K7GOhtRfhP" dmcf-ptype="general">레자 라나마(Reza Rahnama) BT 그룹 모바일 부문 MD는 "미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파트너들과의 협력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성능, 회복력, 운영 단순성 측면에서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8e804f3fddd6d0b24d3edee2c2071b86cc627eecc8c05a752afd16a8ba51547" dmcf-pid="9zHIlFe4T6" dmcf-ptype="general">마르코 잔가니(Marco Zangani) 보다폰 네트워크 전략 이사는 "우리는 네트워크 부가 기능을 넘어선 AI의 다음 진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며 "미래 자율형 및 6G 준비 네트워크의 핵심이 될 컴퓨팅 플랫폼 개발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3912e7025514673ea6a349c485eebcf982b87c86f5ab5b840b661921600b1a" dmcf-pid="2qXCS3d8h8" dmcf-ptype="general">인프라 파트너들의 지원 사격도 이어졌다. 앤드류 바즈(Andrew Vaz) 델 테크놀로지스 부사장은 "GPU 가속 워크로드가 에지의 확장 가능한 인프라에서 실행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델 파워엣지는 5G-어드밴스드에서 6G로 가는 비용 효율적인 경로를 제공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c3db893202ef40453947d79a85af088ae8e5959a0b8258bd85f49ed91ce899" dmcf-pid="VBZhv0J6y4" dmcf-ptype="general">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레드햇 CTO는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통한 공통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제공으로 서비스 제공업체가 단일 플랫폼에서 네트워크와 AI 앱을 통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빠른 ROI와 AI 네이티브 6G 전달 가속화에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p> <p contents-hash="cd56063571ea1a198a8444f54a5b914c634dae6c791198b381e866905aba511e" dmcf-pid="fb5lTpiPTf" dmcf-ptype="general">마이크 양(Mike Yang) QCT 사장은 "노키아의 AI-RAN 생태계 확장은 무선 네트워크 진화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AI 네이티브 RAN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인프라 제공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2bf8cd989ad7c1d4cc16dc9ffadedcbeafd00d7f0e3de90682316899d449d8" dmcf-pid="4K1SyUnQWV" dmcf-ptype="general">센리 첸(Cenly Chen) 슈퍼마이크로 최고성장책임자(CGO)는 "모바일 네트워크의 설계 및 배포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재의 5G 인프라 성능을 확장하는 동시에 AI 네이티브 6G 네트워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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