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리그 부산시설공단, 삼척시청 꺾고 3위 올라 작성일 03-0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1/0001336726_001_2026030122291039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일 SK와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경남개발공사 이연송</strong></span></div> <br> 부산시설공단이 삼척시청을 꺾고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신창호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오늘(1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4대 26으로 이겼습니다.<br> <br> 지난 1월 1라운드 맞대결에서 삼척시청에 24대 28로 패한 부산시설공단은 2라운드에서 설욕전을 펼치며 순위도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전반을 19-8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리를 잡았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 김다영이 혼자 8골을 터뜨렸고, 이혜원과 정가희도 7골씩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단독 2위 자리에서 선두를 추격하던 삼척시청은 이번 시즌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 외의 팀에는 처음 패했습니다.<br> <br>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SK가 경남개발공사를 25-22로 물리치고 개막 후 12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젠지 '룰러' 박재혁 "원정 응원 팬들에 감동…'퍼스트 스탠드'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03-01 다음 '런닝맨' 하하 "양세찬에 열받아 일주일 간 말 안 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