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안성재 ‘모수’서 회식…6명 가서 500만 원 나와” 작성일 03-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6gU6mj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038f1234f12918e7c443ca59701a81972ce2a573ef149de5e495d9ca31100" dmcf-pid="44PauPs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220503391okwl.jpg" data-org-width="678" dmcf-mid="VnmGnmUZ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220503391ok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cafcde9a128344821349ea211c72ef1d717f7d3ad8fe4a92a9d23e351ed43" dmcf-pid="88QN7QOcG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정지선 세프가 직원들과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에서 회식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a0bf9c6728ffe9b0171083110c96f916779a4f45c3cdff94aa4e08e6f06b49" dmcf-pid="66xjzxIk59"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중식 폭주족’ 신계숙 셰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1ac0469a35e55d2fd78c91486335627ea0d44f7a8dfaf38861db2181b433925" dmcf-pid="PPMAqMCEGK"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중식 대모’ 신계숙 셰프를 만나 고급 정통 요리 팔보오리를 만든 뒤 이야기를 나눴다. ‘취미 부자’ 신계숙 셰프는 드론, 바이크, 기타, 색소폰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고, 색소폰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유일하게 성공한 재테크”라고 자랑했다. 신계숙 셰프는 자리에서 직접 색소폰으로 생일 축하 연주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ed6f9330605f07a2989d36d96682e5243e72ec0720b9223b201de0ad80933c2" dmcf-pid="QQRcBRhDYb" dmcf-ptype="general">이어 신계숙 식당과 정지선 식당의 셰프들이 만나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f1f3677457a8aa2c3eef19d3ebdf56b1e52d57c72b5e45f4185a517fb185335" dmcf-pid="xaAlxA5T5B" dmcf-ptype="general">신계숙 식당 셰프들은 배울 것이 많다면서도 힘들어서 20kg이 빠졌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 식당 셰프들은 “행사 따라갔다 오면 살이 쭉쭉 빠진다”라며 고생 배틀에 맞불을 놨다. 이에 정지선은 “일도 배우고 살도 빠지니 내게 감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b9b9dc8c24a79d2feb2b7d80cfe8790179f6d757761311fb0fa09e3ba79915" dmcf-pid="y3U8yUnQXq" dmcf-ptype="general">이야기 중 회식도 언급됐다. 회식에 대한 질문에 신계숙 셰프는 “일 끝나고 집 가기 바쁘다”라고 했고, 정지선 셰프는 “우리는 회식을 자주 한다.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모수도 갔다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9233b022fffdf9601a20cc62b7e6ab26ed228d285dbb5d36411cee7587f8d0" dmcf-pid="W0u6WuLxGz"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맛집 돌아다니면서 관리자들과 갔다. 6명이 갔는데 500만 원 정도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복지라기보다 같이 있는 직원에게 생각하고 먹어봐라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편이다”고 밝혔다. 모수는 저녁 기준 1인당 식사 가격이 42만 원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도 하면할수록 부족” 허성태, 울랄라세션 ‘엄마’ 무대에 눈물 (‘1등들’)[순간포착] 03-01 다음 '사당귀' 전현무 "춤추고 품위손상 조항 생겨…춤 금지령의 시작"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