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전생… "영국 선생님, 조선에서 인기 많아" 작성일 03-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hjrG8B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6851c8ec6c647fddfc758ff7f40cf7ee997c4ea6eab66cbb7f7fcdca8c13a" dmcf-pid="QtcRoO71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211725188qvgn.jpg" data-org-width="640" dmcf-mid="6TIaDWfz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211725188qv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40bf99c9cacb00a4f09d5f3f5f67cf600a45f3388efa365b2c7a6cfe458b8" dmcf-pid="xFkegIztr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지드래곤의 전생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0585915b448b994aa2769996ee6eeee2e9d10949d9cf17ea59412f84ecad094f" dmcf-pid="yg7GFVEomT"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오피셜 지드래곤'에는 'G-DRAGON - 2026 'FAM' MEETING VCR #2 GD의 하루'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6~8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팬미팅에 틀었던 VCR이다.</p> <p contents-hash="0852d9e750c1136cead40e700e8134ecc3a869920fc1f5e4c7112c32d44e9139" dmcf-pid="WazH3fDgmv"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면 상담으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령 퇴행 체험을 진행했다.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여러 신들 중 하나인 것 같다. 인간들이 보인다. 인간들을 알게 모르게 도운다. 잘못한걸 잘못이 아닌 것처럼 해준다. 누가 훔치면 다시 갖다 놓는다. 월계관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d9b828dc914ab62a375567bef57979fe191b87f6f62e3965e8d1b793f342686" dmcf-pid="YNqX04wamS" dmcf-ptype="general">이어 전생을 들여다 본 지드래곤은 "양복을 입고 있다. 수염이 많다. 영국인 것 같다. 아내가 나를 래리라고 부른다. 직업이 선생님이다. 시나 문학을 가르친다"며 "조선에 꽤 오래 살았다. (조선에) 더 있고 싶었는데 (영국으로) 돌아가야했다. 조선에서 인기가 많았지만 영국에 있는 아내 생각을 했다. 아가들이 보고싶다. (그 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엄마다. 후회는 없다. 해보고 싶은 걸 많이 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아기 맹수 김시현, 새롭게 합류…"샘킴이 우상" [TV캡처] 03-01 다음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