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돌파 '왕사남', '원조 단종' 정태우도 봤다.."관심 감사" 작성일 03-0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7CmH6bC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rzhsXPKC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ccf0543bbc8dee6fb480622f1ff668a181e58628e89f9301cd33b302efa9c" dmcf-pid="ZmqlOZQ9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201808841spdn.jpg" data-org-width="709" dmcf-mid="GN4HyUnQ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201808841sp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d3fbfc0c16788065051d58e6bdcb1abd63f5577c8de3ab18bb4a1afb458ecb" dmcf-pid="5sBSI5x2h8" dmcf-ptype="general">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0207c90be238da6d63b73ab00ad93b0b36a28aec17bc5ec8cb15d42453ed004" dmcf-pid="1GxtXBNdT4" dmcf-ptype="general">정태우는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6186c3e3a9ccad7ec03524b55afb846d2dcffbab986d204e45488d86e372fbe" dmcf-pid="tHMFZbjJhf" dmcf-ptype="general">정태우는 드라마 '한명회', '왕과비'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그는 "12살에 '한명회'에서 첫 단종을, 17살에 '왕과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8f30d151d52cf94605816991ac9dfbb1c6bf4ccfa42422194b285dd5bf1871" dmcf-pid="FXR35KAihV"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단종은 12살에 즉위하여 17살에 폐위된다"라며 "'한명회'에서의 단종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도 모른 채 모든걸 빼앗겨야 했던 불쌍하고 안타까운 두려움 많은 어린 왕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82876d9dde0f4e7d3b29a55b58e882a77fe84a28d133034ed4b9288e8d68b78" dmcf-pid="3Ze019cnS2" dmcf-ptype="general">'왕과비'에서의 단종에 대해서는 "모든걸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침묵보다 외침과 호소가 많았던 중전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싶었던 왕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4777474fabfbd3331affb7f0fb196183ee1746fa5335e7fc77e5f1c0d79de07" dmcf-pid="05dpt2kLS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 '왕과 사는 남자'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원조 단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사진들을 올려달라셔서 몇장 찾아 올린다"고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afb173db7a89e205cf38f7772d3cec3d22e6e93cb198d7ed96e154a9776fa9c" dmcf-pid="p1JUFVEoWK"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tiu3fDgC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막전 승리' 거둔 대구FC···K리그2 적응 숙제도 남아 03-01 다음 ‘고정밀 지도’ 구글, 산업 생태계 훼손 우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