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더 맵' 김성규, 넬 모창 지적 가능성에 "뿌듯하진 않아"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0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nIQjZv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b7aec34cc1de2f3cd10eceb4882df2eea776a665cf33c70e3b3643a7e036f" dmcf-pid="9ALCxA5T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01359564cxlh.jpg" data-org-width="620" dmcf-mid="b1DHgIzt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201359564cx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c0085113eeddbc45907315c6070ed330b2f58d553a4cd11638e0c776a61172" dmcf-pid="2cohMc1y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니 6집으로 돌아온 김성규가 넬의 김종완과 협업한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3224253ca3861e310b70310c7ac9f736bbbb3498b429c9fb68b6209cebf81fe" dmcf-pid="VkglRktWC0"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지난 2월 26일 서울시 강남구 모 카페에서 진행된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넬과 협업 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191c69a6af3484fc1ee813ac2946f9798ed6ad904ef00b037f2fd47cdc19d2d" dmcf-pid="fP2ouPsAy3" dmcf-ptype="general">2일 저녁 6시 발매되는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은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기존에 보여준 감성보다 한층 깊어진 김성규의 내면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을 비롯해 '오버 잇(Over It)', '드리밍(Dreaming)', '그림', '모범답안(Answer)'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205efd123b6d5eda55dc265d9a2d17719b769bb0ce99f8740dec0b23a02646f" dmcf-pid="4QVg7QOclF"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떠올리면'은 시네마틱한 구성과 함께 프로그레시브하게 쌓이는 트랙사운드가 매력적인 팝 발라드 곡이다. 김성규의 음악 인생의 시작이자 오랜 음악 여정을 함께한 넬의 김종완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김종완은 김성규의 첫 솔로 앨범 '어나더 미(Another Me)' 선공개곡 '샤인(Shine)'을 비롯해 '원트 포겟 유(Won't Forget You)', '27', '10 스토리즈(Stories)' 등 수많은 앨범을 프로듀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9a646e1fc425d9871ea845102c245d6d7115f43473015d2388ef3fb683a105e" dmcf-pid="8xfazxIkSt"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규는 넬의 김종완과 작업한 후기를 전했다. 그는 "제가 너무 넬을 좋아하기에 종완형 색이 진한 곡이 있었으면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98dba52eae79771306349fa6069d06635bb4432060494fe87a6a9c1072eea1" dmcf-pid="6M4NqMCEW1"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앨범에선 형의 색을 뺄 순 없을 것 같아서 같이 작업하자 요청드렸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0386dabc28f5ca6d746d1be9907570b89c060a0f1c1a89ab2252c71ffc0c505" dmcf-pid="PR8jBRhDS5" dmcf-ptype="general">그러나 넬의 색채가 워낙 짙은 탓에 자칫 '모창'처럼 들릴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성규는 "뿌듯하진 않을 것 같다. 보컬 톤이 비슷하단 얘기는 많이 들어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46271f78bebd996d0fc5d2ae9c7a3773c31e94a3f3ed76b5052d3aa3f4f46e6" dmcf-pid="Qe6AbelwCZ"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속상하고 기분이 좋고 그런 것 보다 '그렇구나' 정도일 것 같다. 어렸을 땐 속상했다. 지금은 그렇게 속상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행복한 건 또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7afc328a896ab9283175c54cba781e0d2f2054176cca06e8fb633c08f8d16f" dmcf-pid="xdPcKdSrW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빌리언스]</p> <p contents-hash="d02ff3ff62b70925a5008deaffc373abe9827b72d8ec57dfe3caeabdb70e85f3" dmcf-pid="yHvumH6bW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성규</span> | <span>오프 더 맵</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WXT7sXPKy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멸 위기’ 마을 학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03-01 다음 '베팅' 장동민→'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극과 극 라인업 출격..웨이브 신작 '기대 UP'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