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향한 윤종신의 일침!...“분수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유퀴즈) 작성일 03-0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BbyUnQ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3e5ada02b30466723ecd4124db2a1021158e3e7c072b4916ad3619bfd0dd0" dmcf-pid="VvbKWuLx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퀴즈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95430673tqpt.png" data-org-width="700" dmcf-mid="yYMIdD3G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95430673tq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퀴즈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5b23edbacc7a4b9f998c7823bad17bc2981dc0046cee229b87d71ca4cad9a" dmcf-pid="fTK9Y7oMv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근 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장항준 감독을 향해 거침없는 ‘찐친’ 토크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a3ae16dc01d9066a773c56f484c9791080e392a85a24f0736f3c07fab7ebc808" dmcf-pid="4y92GzgRvN"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e437d522d5289daab570b61265254b2dd17e2c15e418b8cb58afaef904333db" dmcf-pid="8W2VHqaela" dmcf-ptype="general">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을 “내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 치켜세우면서도 특유의 재치 있는 독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cf6e038a5e53cd8b77bc865ff2bcd90d0c8da5b788a564a6a3affac5e8c1687" dmcf-pid="6YVfXBNdSg"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20대 때 나를 만나 어떻게든 복지가 해결되더니,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며 “거기에 덤까지 얹어진 격”이라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e2217c33155592c1e3407587ff5e4ad53e04e6061eaa21f5b2832ebfbab54ae2" dmcf-pid="PLTyaCqFyo"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승승장구하는 상황을 두고, 유재석이 “기분이 좋으면서도 묘한 감정이 들지 않느냐”고 묻자 윤종신은 기다렸다는 듯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라며 “그게 한 10년 안에 올 거다. 지금 장항준은 능력이 넘치는 상태라 너무 과하다”라고 일침을 가해 유재석을 자지러지게 했다.</p> <p contents-hash="675f9c9ab2e25ecfbac36345f99111d0a3f92b07a0946ca5102a18a22aa53886" dmcf-pid="QoyWNhB3TL" dmcf-ptype="general">실제로 장항준 감독의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는 호평 속에 개봉 26일 만인 1일 현재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영화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3c9d29112f704c8fb52e05dd2d5b57cb8b5fad06d9d5972ab9bf874eb3c8b" dmcf-pid="xgWYjlb0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쇼박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95430990dlza.jpg" data-org-width="700" dmcf-mid="WrQeU6mj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95430990dl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쇼박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e53c4c5933d22a013dba3f9166e173cde84b22dddfc83f89592d7850e1760" dmcf-pid="yFMRp8rNhi" dmcf-ptype="general"><br> 장 감독은 “왕사남을 아껴주시는 관객분들께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3a66afc8b2f7f89dd370376250ce0396c0a84219ae698e4a34d9584efe72f9e" dmcf-pid="W3ReU6mjvJ" dmcf-ptype="general">‘임보하던 말티즈’에서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거듭난 장항준과 그의 영원한 조력자 윤종신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오는 4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 ‘유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정해인 미모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 (‘마니또 클럽’) 03-01 다음 ‘고인 모독’ 논란만 남기고… 선 넘은 무속예능 ‘뒷북 편집’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