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전구간 운항 재개…오세훈 "도시 매력 높일 인프라" 작성일 03-0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1/AKR20260301060000004_01_i_P4_202603011922083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강버스 탑승한 오세훈 시장<br>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재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에 탑승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에 탑승해 "서울의 보석 한강의 마지막 퍼즐인 한강버스는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적인 인프라"라고 밝혔다.<br><br> 이날 오후 뚝섬선착장에서 한강버스에 오른 오 시장은 선내 시설과 안전 설비를 점검하고 탑승객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이같이 말했다.<br><br> 오 시장은 또 "최근 런던 템스강과 뉴욕 허드슨강 선박 관계자들도 소음과 진동이 적은 친환경 전기선박인 한강버스의 기술력에 감탄했다"며 "시민, 관광객들이 한강버스를 타고 미소 짓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바로 한강버스의 가치"라고 강조했다.<br><br> 이어 "1년, 사계절 지속적인 운항으로 데이터를 차곡차곡 축적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며 "한강버스를 통해 바뀔 한강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1/PYH2026030106430001300_P4_202603011922083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 한강버스 오늘부터 전 구간 운항 재개<br>(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서울 한강버스 운행이 재개된 1일 여의도 선착장에서 탑승객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 mon@yna.co.kr</em></span><br><br> 한강버스는 작년 11월 바닥 걸림 사고 후 마곡∼여의도 구간에서 부분 운항하다가 항로 준설과 부표 교체 등 안전 조치를 마치고 이날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br><br> 시는 운항 노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탑승 수요가 가장 많은 여의도 선착장을 중심으로 동부(잠실∼여의도)와 서부(마곡∼여의도) 구간으로 분리해 운영한다. 약 1시간 간격으로 동·서부 노선별 왕복 16항차를 운항한다.<br><br> 이날 오후 5시까지 한강버스 탑승객은 총 3천18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1/PYH2026030106140001300_P4_2026030119220832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 한강버스 오늘부터 전 구간 운항 재개<br>(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일 여의도 선착장에서 서울 한강버스 운행이 재개되고 있다. 2026.3.1 mon@yna.co.kr</em></span><br><br> jae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SKT 등 글로벌 통신사와 ‘AI 네이티브 6G’ 공동 선언 03-01 다음 “전완근 이럴 때 써야” 정해인, 고윤정 위한 두쫀쿠 베이킹 (‘마니또 클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