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SKT, 'AI 네이티브 6G' 동맹…통신망을 AI 플랫폼으로 진화 작성일 03-0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G, 단순 통신 규격 넘어 'AI 인프라'로<br> SKT, 국내 유일 파트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F2tSKpgH"> <div contents-hash="208729cc3b452d03d328d588303fd665c0690bc76416f2ce0645059392f3aa5b" dmcf-pid="Yh3VFv9UaG" dmcf-ptype="general"> <p>엔비디아가 SK텔레콤을 포함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이 네트워크 전반에 내재화된 'AI 네이티브 6세대 이동통신(6G)' 구축을 위한 비전을 전격 발표했다.</p> </div> <div contents-hash="1372006dc4cb30e1cd25efa437512795186601abef6091bcb337659a667e689f" dmcf-pid="Gl0f3T2uoY" dmcf-ptype="general"> <p>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엔비디아는 SK텔레콤, BT, 도이체텔레콤, 에릭슨, 노키아, 소프트뱅크, T-모바일 등 주요 통신 및 장비 기업들과 협력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6G를 데이터 전달용 통신망이 아닌,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을 지원하는 AI 연산 인프라로 진화시키는 데 있다.</p> </div> <p contents-hash="921f5743d6a102c0360f79f83b91945aa401dfc44d589d9ca54b7c59ecc43778" dmcf-pid="HSp40yV7kW"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무선 접속망(RAN), 코어, 엣지 전 영역에 AI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6G 시대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향후 자율주행차, 로봇, 산업용 센서 등 수십억 개의 AI 기반 기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핵심 신경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e63e84058ce577e1416f1932494007cb55bcf7b14f95c93b253844b3a70fe68" dmcf-pid="XvU8pWfzcy"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번 비전 선포에 참여한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AI 네이티브 생태계 확장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한다. SK텔레콤은 약 130여 개 회원사가 참여 중인 세계 최대 연합체 'AI-RAN 얼라이언스'의 이사회 멤버로서 6G 표준화 및 기술 주도권 확보를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5f374138a8b6ac3714958dba187597c0c98fa82f714fcfaa108ce7de1b760de5" dmcf-pid="ZTu6UY4qoT"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컴퓨팅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통신은 다음 인프라 혁신의 영역"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전 세계 통신 인프라를 AI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헌 SKT CEO 역시 "개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으로 6G 시대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a5fe9e823feaacb57f25f9a19f9c93cb4703bbd9f80e072e9ee163cafe1ece7" dmcf-pid="5y7PuG8Bcv" dmcf-ptype="general">세종=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위험하게 끼어든 옆 차에 분노‥급정거 탓 트렁크 초토화에 허탈(마니또 클럽) 03-01 다음 #루머#긴급대응#“열심히 할게용”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美친 열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