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키스신 능숙한 줄…막상 보니 서툴더라" [RE:인터뷰②] 작성일 03-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TCyw0H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1536966b786d8a0aa615e48517b9f36b0061e5a50a82ef769ed857af787fb" dmcf-pid="1CyhWrpX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report/20260301190213290omf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Aocelw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report/20260301190213290om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aa8e0f000d95f0f8ab8067b748ee17455377b95a02fcac2155d490ec4a79da" dmcf-pid="thWlYmUZ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문상민이 '파반느'에서 선보인 키스 장면들에 얽힌 일화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74f6fe76745086a290c3a4aa088c890b054f0acaa4b650f220c470d156436d3" dmcf-pid="FlYSGsu5YB"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4397b5bffbb1735f858fd60ca17db7c84661ef91b80fd9ea76846fa8418c1ad" dmcf-pid="3SGvHO71H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문상민은 꿈을 접고 백화점에서 주차요원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경록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45b0d62d8f63b3b8cf5a408fc647bca44d026ccc1a75e88b7c7eb394b8fbe77b" dmcf-pid="0xiMn4waGz" dmcf-ptype="general">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웨이브 '박하경 여행기' 등을 통해 남다른 감성과 연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을 보여주며 작품을 이어온 이종필 감독은 '파반느'를 통해 자신의 세계를 한 번 더, 더 깊게 구축했다.</p> <p contents-hash="a289c3a2197f832449be3253a1119e794647b4d0cd4759537a85089e624a58a7" dmcf-pid="pMnRL8rN17" dmcf-ptype="general">'파반느'를 통해 고아성뿐만 아니라 변요한과도 강렬한 키스 장면을 선보인 문상민은 "변요한 형과의 키스는 사실 내 의지가 아니었다. 그래서 솔직히 되게 고마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형이 먼저 그렇게 아이디어 내주고 분위기를 끌어내 줬다"며 "변요한 선배가 아니었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사실 모르겠다. 너무 감사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d07ce280d6b3d8607d13584454f01c48218ebe231d3c20ebc7101e31697e9e0" dmcf-pid="URLeo6mjtu" dmcf-ptype="general">변요한과 선보인 키스 장면이 강렬했다면 고아성과 함께한 장면은 풋풋하고 어색한 첫사랑의 분위기가 가득했다. 문상민은 "기존에 드라마에서 보여드렸던 모습과 다르게 서투른 느낌이라 좋았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ded90ce24c2395414222274bfd6923d9d9a0f4ba5b520a1d3227b635b05a0d" dmcf-pid="ueodgPsA5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문상민은 "극 중 경록의 마음이 앞섰던 키스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경록이 미정과 심리적으로도, 스킨십적으로도 미정과 맞닿는 부분을 되게 기다려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장면이 가진 서툰 느낌이 좋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dc1f3aeda70054fddf12d6f73ab31632c028689d919875fa4f7b2dfe191318" dmcf-pid="7dgJaQOcZp" dmcf-ptype="general">귀여운 비하인드도 더해졌다. 문상민은 "(키스 장면이) 서툴게 그려진 부분은 감정에서 우러나온 것 같다. 사실 나는 되게 능숙한 줄 알았고 그 순간에는 (서툰 줄) 몰랐다. 막상 영화를 보니까 너무 서툴더라"며 "감정적으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의도한 부분 없이 캐릭터에 몰입하며 탄생하게 된 장면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3f009147292291ebe340f5a46b0d195d2c29068fd058bc90d10584abd4dac9" dmcf-pid="zJaiNxIkH0" dmcf-ptype="general">청춘의 모습이 담긴 영화 '파반느'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5128b7156b787d50ea1283d9e9bac7c4dd53ced59ad1eb73a3059c8ec2051de" dmcf-pid="qiNnjMCE53"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연예계 은퇴'까지 걸었다.."잡히면 이 바닥 뜰 것"(마니또 클럽)[순간포착] 03-01 다음 '런닝맨' 지석진, 환갑 선물로 명품 운동화 받았다…"회식은 사비로 쏠 것" [TV캡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