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미숙·주진모, 마주 앉았다…양가 어른들 긴급 회동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llYmUZRP"> <p contents-hash="b2b26b1bd06027ab34e5336f615e2bb452b658f91301f68a4f90c8dd7ce6e510" dmcf-pid="KySSGsu5n6"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미숙과 주진모, 양가 어른들의 긴급 회동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1052b3e7ffbf4150c44ed1a638a761afa28776f22c3b67d19c6cda932c67c5e2" dmcf-pid="9WvvHO71J8"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는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을 둘러싸고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만남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9f43979b425b8fb6245fb572048a5e7f0c229ac13d2160fff33a4bd1c629a33" dmcf-pid="2YTTXIztJ4"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두 집안에 불어닥친 파란 속에 마주 앉은 나선해(김미숙 분)와 양선출(주진모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진중한 눈빛은 그동안의 깊은 고뇌를 짐작게 한다. 과연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이들의 만남이 두 집안의 지독한 악연을 끊어낼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af9ff81d22a8c34a3a0c5eb3e3d8946dd7bfe8487e69115932a998bbe2aba" dmcf-pid="VGyyZCqF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90305539wask.jpg" data-org-width="500" dmcf-mid="B2AArLWI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90305539wa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b55f3790a0bd4fe2b6a9d87b98720938ad0062158d87706c36e5fb82c6d1e9" dmcf-pid="fHWW5hB3MV"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공대한과 양동숙의 냉랭한 대면도 포착됐다.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위태로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잔혹한 진실 속에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진 가운데 이들이 닥쳐온 비극을 어떻게 감내할지,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838fb7441568a95007e18e3b45c35d5219cc6c0797446317c56e893a1582bacb" dmcf-pid="4XYY1lb0e2" dmcf-ptype="general">한편 공우재(김선빈 분)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공대한을 바라보고 있다. 삼촌의 무너진 마음을 묵묵히 위로하는 조카의 모습은 공씨 집안의 든든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애잔한 마음을 나눈다고 해 오늘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1e1f6737831655bcf52d04fd5b4b75cb34e08246ef33a082b0a2481697cebfee" dmcf-pid="8ZGGtSKpn9"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 dmcf-pid="69BBfpiPL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해인 ‘180cm’ 홍진경 피지컬에 “남성 아니냐” (‘마니또 클럽’) 03-01 다음 '악마의 편집' 족쇄 풀었다…허찬미, 10년 잔혹사 끝에 '미스트롯4' 우승 정조준 [TEN스타필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