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질투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안에 망할 것"[유퀴즈] 작성일 03-0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QXpWfzT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wxZUY4qT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a3a918b07c211aae6af0e1478dce11b8354fcff7225f9d35139a5e578e7e98" dmcf-pid="BrM5uG8B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종신 유재석 /사진=윤종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90600181zsbt.jpg" data-org-width="560" dmcf-mid="7T5jmoYC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90600181zs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종신 유재석 /사진=윤종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294b1df9b03ad8b89b973f01d693438ec47eb4e6765b9e1d7cdc7753d2fbc5" dmcf-pid="bCi0b1MVlC" dmcf-ptype="general"> <br>가수 윤종신이 절친한 장항준 감독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a75310242da26264664103bfcf45dbb226db3797edda54afa2e6b06bba7deed" dmcf-pid="KhnpKtRfhI" dmcf-ptype="general">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26948e1a9ee46928e5734cbc7f806a1f92641c10c6cce64dba59ff92ca410ff" dmcf-pid="9lLU9Fe4yO" dmcf-ptype="general">이어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8d7529b1a9a168914986d5e3317ecdaa97183e8b483de7ab573673f400601a" dmcf-pid="2Sou23d8C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윤종신은 장항준에 대해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다.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다가 덤까지"라며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8e9541688c12c90a38270ffeb4a9447a9d05bac13194b799559cac81bac9edc" dmcf-pid="Vvg7V0J6T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잘돼서 기분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것 같다"고 했고,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엔 망할 것이다. 10년 안에 올 거다.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뭔가 왔다. 과하다. 그래서 좀 걱정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042a181c919e92d37d17b625f186ddffb9d6c7dfcb926730c874d0ded482b7e" dmcf-pid="fTazfpiPSr" dmcf-ptype="general">앞서 윤종신은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종신은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고 소감을 올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4afb173db7a89e205cf38f7772d3cec3d22e6e93cb198d7ed96e154a9776fa9c" dmcf-pid="4yNq4UnQyw"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8WjB8uLxS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도 화상→공황발작"…병원 진료 후 피해 고백한 ★들 [리-마인드] 03-01 다음 "쥐는 아니겠죠?" 박경혜, 강남 6평 원룸서 의문의 소리에 '혼비백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