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는 아니겠죠?" 박경혜, 강남 6평 원룸서 의문의 소리에 '혼비백산' 작성일 03-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C3B5x2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b1a00eb8de9cd17b01b5ea6e2b79c78a53f1fdbe50925d8e2afcb1008414d" dmcf-pid="tFh0b1MV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경혜./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90630201zjat.png" data-org-width="640" dmcf-mid="ZdnIWrpX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90630201zj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경혜./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c6f93aaf7098c17e0d3a7cb14d49edaad1bcef0c0f13f77b75f8506dc293a" dmcf-pid="F3lpKtRf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경혜가 강남의 6평 원룸에서 홀로 자취를 하던 중, 정체 모를 소음으로 인한 공포를 호소하며 결국 짐을 싸 들고 집을 나섰다.</p> <p contents-hash="c8acaa50e19c54260b6cb700ef6158ab6d5361e235928a84702f196cb639ae95" dmcf-pid="30SU9Fe4rq" dmcf-ptype="general">1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래서 도망쳐 나왔는데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36fa24b58d7347be6860388a05bcdae5e729f52c26d882e2527540ecb13bb2ca" dmcf-pid="0LVgDiTswz" dmcf-ptype="general">영상 속 박경혜는 벽 너머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에 잔뜩 겁을 먹은 표정으로 "계속 벽 뒤에서 소리가 난다. 쥐는 아니겠죠?"라고 털어놓으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3cd2940662aba6610e77ddb3393097b56e018aa24dd33dca3c85aeefea12168" dmcf-pid="pofawnyOs7"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소음의 근원지에 대해 "주방이랑 화장실 사이 벽에서 나는 소리다. 우리 집은 환풍기와 화장실 전원 스위치가 일체형인데, 그 스위치를 켜면 소리가 안 난다"고 설명하며 직접 녹음한 '탁, 탁' 소리를 공개해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c86a32c990289eb864f24fdd6851d01c88d88ce16514a91573dcb8fec7d24a" dmcf-pid="Ug4NrLWIwu" dmcf-ptype="general">그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쥐여도 괜찮은데 제 눈앞에만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7d7137c26b85182a646996bb1f11cd31041f48f6b7099e331d028dbccf3d8" dmcf-pid="ua8jmoYC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경혜가 강남의 6평 원룸에서 홀로 자취를 하던 중, 정체 모를 소음으로 인한 공포를 호소하며 결국 짐을 싸 들고 집을 나섰다./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90631499axer.jpg" data-org-width="640" dmcf-mid="5hfawnyO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90631499ax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경혜가 강남의 6평 원룸에서 홀로 자취를 하던 중, 정체 모를 소음으로 인한 공포를 호소하며 결국 짐을 싸 들고 집을 나섰다./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a5bda40b00d2f4f8892e4ea966eb5c61842cb426f6f5abd669a7440167fc5" dmcf-pid="7N6AsgGhOp" dmcf-ptype="general">결국 불안감을 이기지 못한 그는 절친한 동료인 걸스데이 혜리의 집으로 발길을 옮겼다. 혜리는 그를 위해 11만 원 상당의 곱창과 닭볶음탕을 준비해 환대했고, 두 사람은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b17c3c55abf6b5f3e69ddbc3a1683a31ebddccb748d321386f737f23eec7bca" dmcf-pid="zjPcOaHlw0" dmcf-ptype="general">이어 박경혜는 설 당일 본가를 방문해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LA갈비와 각종 전을 즐기며 "엄마 음식이 제일 맛있다. 오래 못 먹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그리울 것 같다"고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871529847f2c2af2a31386cdcb2f0b63a8a6fdc311ee3ac9a3d033100065f7" dmcf-pid="qAQkINXSm3" dmcf-ptype="general">다시 자신의 원룸으로 복귀한 박경혜는 쌀 보관법부터 건조대 수리, 순두부찌개 요리까지 소소한 자취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몸살 기운에 약을 챙겨 먹고 얼굴에 팩을 붙이는 등 6평 공간에서의 지극히 현실적인 하루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89083e39357b1fec9139e0cc987681f743f6c970e901e1c2e561c86542635494" dmcf-pid="BcxECjZvrF" dmcf-ptype="general">현재 박경혜는 서울 강남 원룸에서의 리얼한 첫 자취 생활기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장항준 질투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안에 망할 것"[유퀴즈] 03-01 다음 '126kg' 문세윤, 월미도 슬링샷 탑승불가 "안 잠겨" (1박 2일)[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