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의 의미 되새겨”…신현준, 3·1절 기념 고두심과 ‘기미독립선언서’ 공동 낭독 작성일 03-0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0DpWfzn2"> <p contents-hash="4dccc8eb69f50437e0b4d3906ced0215c9505adf7a60984e74886f66af95cc25" dmcf-pid="WBpwUY4qi9"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준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배우 고두심과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p> <p contents-hash="3c0f5d5075d6dcce79f4e193724486a2442aba56eddcbf41214f433dd9806652" dmcf-pid="YbUruG8BMK" dmcf-ptype="general">3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개최됐다. 신현준은 서울시 명예시장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고두심과 교차 낭독 형식으로 기미독립선언서를 읽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37199352c48307e1114b76a66fd2850726e67fa2abd73cb9961acb89dfadace6" dmcf-pid="GKum7H6bnb" dmcf-ptype="general">특히 신현준은 6·25전쟁 국가유공자 가족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3·1절 기념행사 참석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는 평소에도 국가보훈의 가치를 강조해 온 바 있으며, 이날 무대에서는 선열들의 희생과 자유의 의미를 진중한 목소리로 전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bc2802f2921a5c661811358e70ee7519e3829448e67a96041bbc517378abf" dmcf-pid="H97szXPK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HJ FIL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85402282vaca.jpg" data-org-width="500" dmcf-mid="xfBCb1MV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85402282va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HJ FIL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a93acf0bff7620589b674e3d8e63b592f65546a1f478f791f4ae14065377fd" dmcf-pid="X2zOqZQ9Rq" dmcf-ptype="general"> 이날 행사에서 두 배우는 3·1운동의 정신과 시대적 가치를 담은 선언문을 약 5분간 낭독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울림을 나눴다. 선언문에는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독립 의지와 자유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div> <p contents-hash="3ea985f52306d02f5426600b8102fc4cf5bc4c40a92a329cd89d384fbfea8a56" dmcf-pid="ZVqIB5x2dz" dmcf-ptype="general">낭독 후에는 전 참석자와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어 ‘삼일절 노래’ 합창과 기념촬영까지 함께하며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68d543243cee9de93acd9d43139496b41bb44ecb19c9aa230eea1c5abc7dc0c" dmcf-pid="5ZyiWrpXM7"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3·1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새기는 자리였다. 6·25 참전 국가유공자이신 아버지를 비롯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eedb9e69dd97cc8d7d510e401a57bef3edaad53050c6705eb372b654705ccf" dmcf-pid="15WnYmUZi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장과 시의회 의장, 종로구청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독립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t1YLGsu5MU"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FtGoHO71J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열정 가득 인턴으로 첫 등장 03-01 다음 "보고 있죠?" 정해인, 고윤정 위한 두쫀쿠 완성…"이럴 때 전완근 써야" ('마니또클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