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800만 돌파, 삼일절 연휴에 영월 청령포 '핫플' 등극 [이슈&톡] 작성일 03-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VG67oM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02ba73b01ec8af2632a40f354196ee3731b317befcf43ae1c79436c813765" dmcf-pid="y5IeSktW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183804211kfga.jpg" data-org-width="658" dmcf-mid="Q2HA1lb0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daily/20260301183804211kf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870e84042559b45016564d70ef11c05f6f426053b245d6f29a92c7ebd0e17" dmcf-pid="W1CdvEFY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의 인기가 단종의 유배지인 강원 영월 청령포로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cd882d28047aafb58d1ee626e13c8cd4991160ea93acdc97613de043071f495" dmcf-pid="YthJTD3GSC" dmcf-ptype="general">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누적 관객 수 800만6326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65349048ce4c4abf9ed0d164db9ca7b7505b732edb21dfc84cb4bb1263fb852" dmcf-pid="GFliyw0HSI" dmcf-ptype="general">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 달 4일 개봉한 이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을 바탕으로 기세 좋게 관객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757f18dbf7e35806241171425bf768d38ea2cb45f7ffd7fcb92c306389fa947" dmcf-pid="H3SnWrpXTO" dmcf-ptype="general">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을 돌파한 뒤 14일째 300만,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 24일째 700만을 찍은데 이어 삼일절 연휴인 개봉 26일째 800만 돌파에 성공, 천만영화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fd5d7981708558d618254d5b221729f2f6e4a729a0d84dc2e43cac20353af21" dmcf-pid="X0vLYmUZCs"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영월 청령포 또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청령포는 영화의 배경인 단종 이홍위의 유배지다. 단종의 묘소인 장릉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설 연휴 기간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 수는 1만명 이상으로, 지난해 설 연휴 기간 2006명에 비교해 5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488d9aa3960b99e15d87aed327c8af27fc4139068be3e8fe706c55de9d9c95b4" dmcf-pid="ZpToGsu5lm" dmcf-ptype="general">삼일절 연휴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1일, 양일 간 청령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을 담은 사진이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됐다.</p> <p contents-hash="c037652ccd76a39dccc8abd0939901e0f7269a2917de5dd4d434c5f6cc228ad1" dmcf-pid="5UygHO71Tr" dmcf-ptype="general">특히 삼일절 당일인 1일 아침에는 관광객들로 인해 서영월IC 일대에 정체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영월군은 SNS를 통해 오후 4시 이후 도착 예정 관광객들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d9e23aaa6133ee346d6116b7a2466cb4ccb42f9661d35e240c371825b6824d76" dmcf-pid="1uWaXIzt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p> <p contents-hash="4de4602e37c2e4aaef8ffaeea8290f698fa14c67b846895b2808378c0559cd7a" dmcf-pid="tthJTD3Gh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Fliyw0Hv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에 열린 ‘지도 빗장’… 국내 산업계 ‘무한경쟁’ 03-01 다음 알베르토, 9년 만 ‘어서와’ 떠난다…역사 왜곡 논란 후 MC 하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