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아나운서 연프' 출연하나.."진정성 있게 짝 찾을듯"[사당귀] 작성일 03-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cuPzgRS6">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Tk7Qqaev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55f198b5306870c52a6f4c6d17a14ef9050507afe4eab13fcdae15e879762" dmcf-pid="qyEzxBNd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82004075tvpd.jpg" data-org-width="1025" dmcf-mid="ubWMcelw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82004075tv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당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615fc35dad4d17b6f80b78ceeebd36fa0049a547638d5304ef0b44a989f9f0" dmcf-pid="BWDqMbjJhf"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올해 목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34c00911c04bc36a523f99e7c3cc73252e55c04c2a2c3e900df381ab6f137ea" dmcf-pid="bYwBRKAiyV"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이황선 예능센터장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c36b5a6d593e1bb62283a12a89bfa98098e5671911ba875f8d375cc0501a5eb" dmcf-pid="KpTQjMCEC2" dmcf-ptype="general">이황선 센터장은 "제가 전현무 씨의 예능 게스트 데뷔, 예능 MC 데뷔도 함께 했다. '스타 골든벨'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2006년 입사한 아나운서가 4명이었다. 최송현, 오정연, 이지애 여자 아나운서 세 분이 너무 훌륭하시다는 소문이 있었다. 남자 아나운서는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3d5544a5d14cd6172cedc83df230176d47f75ddcb6dad82d98352537c2791f" dmcf-pid="9UyxARhDW9"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아나운서 실장님이 ('스타 골든벨'에) 남자 아나운서 한 명도 데려가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섭외했다"며 "그렇게 홀대받았는데도 본인 분량을 챙기더라. 보통 친구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그게 인연이 되어서 교류하다가 '비타민' MC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b560a3e2ea6c99808fe2ed158cb436efa9989cda4057760179b13ff3f6076fe" dmcf-pid="2uWMcelwWK"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나운서로 예능에 출연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게 의지할 동료 아나운서가 없다는 것이었다. 아나운서랑 예능 센터랑 컬래버해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게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4371a7f498d35d3a2f87464d659cda68265e740400e5df76041c88515f8c58" dmcf-pid="V7YRkdSr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KBS가 획기적인 걸 해야 할 시기다.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 센터장은 "저보고 연출하라고 하면 결혼 안 하시고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의 연애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 전현무 씨도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00baa7e29c9aa63821085bff7ebd4b0953ef53370208e0e6c148fa6436ea98" dmcf-pid="fzGeEJvmv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진짜 진정성 있게 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이 센터장은 "기획안을 한번 가져와 달라"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4qHdDiTsh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치승 관장 실체 폭로" 헬스장 폐업 후..유튜브 제작진, 어마어마한 선물 받았다 03-01 다음 “집요하다 정해인” 홍진경, 선물 주다 잡힌 초유의 사태에 바들바들(마니또 클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