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46세에도 몸무게 자랑…“역대 최저” 작성일 03-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Yio6mj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b2827ad8ce7bdd1343bf61f73e4c29a29f0d6be78ebb77bbfa8c24ceed238" dmcf-pid="zhGngPs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박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82406124owcp.jpg" data-org-width="700" dmcf-mid="urhQRKAi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82406124ow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박지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1bcbe7be0a622135286b36be49bb43f5b6711fec502495e7ee7380d64db0f2" dmcf-pid="qrSMd2kLGe"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지윤(46)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며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8bc953a74955db777c52cf1818f795d22ee87ac23c50b1e2290c265b0b2ad65" dmcf-pid="BmvRJVEo5R"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고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 최저 몸무게를 찍은 날”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3a3964b9a82764a544fb9f3e0ad7ab6190b761d029d838083eb32b7d65b54ee" dmcf-pid="bsTeifDgYM"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54kg까지 갔다가 연말연초와 설을 보내며 ‘행복한 돼지’로 지냈다”며 “앞자리가 바뀐 걸 보고 놀라 급찐급빠 루틴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c1deeced145a17b2ed8ba2fbb1ae58643166ea9c9c872a65a3b4f2272f3479" dmcf-pid="KOydn4waHx" dmcf-ptype="general">감량 비결로는 유산균 섭취, 42시간 공복 이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이나 케일라스 쉐이크로 시작하는 식단 관리 등을 소개했다. 하루 한 끼는 원하는 음식을 먹으며 스스로에게 ‘포상’을 준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36df58a67a9fbaae064f425167aed733e51a47fc4d535c7c899aff84850838" dmcf-pid="9IWJL8rNHQ"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d01a9bd4b6c90d10aeb8bfa59053923db614e50db0635eefc45534f02432536" dmcf-pid="2CYio6mjHP" dmcf-ptype="general">게시물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자기관리 대단하다”, “46세에 이 정도면 존경스럽다”는 응원과 함께 “건강이 우선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일부에서는 “본업이나 좀 잘” “한 때 멋있고 좋았는데” “아이돌도 배우도 아닌데 외모 집착 쩌네” “맨날 저런 거만 공유하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커리어보다 몸무게 인증에만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날 선 반응도 이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EX여친 박신혜 손 잡았나 03-01 다음 정해인, 두쫀쿠 만들다 전완근 펌핑 “고윤정 씨 보고있죠?” 생색(마니또 클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