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충남도청, SK호크스 꺾고 3경기 만에 승리 작성일 03-01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25 신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1/NISI20260301_0002073321_web_20260301181640_2026030118181333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충남도청 육태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핸드볼 충남도청이 SK호크스를 꺾고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br><br>충남도청은 1일 오후 4시 10분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제1매치 경기에서 SK호크스를 26-25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충남도청은 4승2무10패(승점 10)로 5위지만, 4위 두산(승점 11)을 1점 차로 추격했다.<br><br>SK호크스는 11승1무4패(승점 23)로 2위를 유지했다.<br><br>충남도청은 육태경이 8골, 김동준과 유명한이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골키퍼 김수환과 김희수가 6세이브씩 12세이브를 합작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br><br>SK호크스는 박지섭이 6골, 김동철이 4골을 넣었고 이창우 골키퍼가 9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8골 2도움으로 경기 MVP에 선정된 육태경은 "그동안 뛰는 거에 비해 승리가 적어서 지칠 때였는데 이겨서 진짜 기분 좋다"며 "남은 경기 열심히 해서 더 높은 순위에 올라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쓰려고 갈아탔어요"… 인도·동남아에 프리미엄폰 바람 03-01 다음 아이브 리즈, 내유외강이었네.. '호랑이' 정지선 잡는 스나이퍼 ('사당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