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전환…휴머노이드 투입 작성일 03-0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MguG8BHV"> <p contents-hash="15589fd36fb2a0c459315e7562501168cc5e01787b8afdee42618fbf81c66b47" dmcf-pid="3WRa7H6bY2" dmcf-ptype="general"><strong>제조 전 공정 AI 도입…환경 안전까지 적용<br>스스로 실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자율화 강화<br>MWC26서 산업용 AI 적용 전략 공개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086bc0407e56fa7002a08d042eac7fd893f47134aff92b2440e4ebd586857" dmcf-pid="0YeNzXPK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AI 자율 공장’ 소개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180846368ixdd.png" data-org-width="1110" dmcf-mid="tpEhxBN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180846368ixd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AI 자율 공장’ 소개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b93e5f30fc39ebc04a8e3efe8a5a185793003bb3dd1be3c1677c7e0834f77a" dmcf-pid="pGdjqZQ95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인공지능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하겠다고 1일 밝혔다. 제조 전 공정에 AI를 적극 적용해, 공장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를 추진하겠단 목표다.</p> <p contents-hash="23efe06f71506abfc50536e93f0d8622320ab173be9abbe7c46610694d6ac11b" dmcf-pid="UHJAB5x21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어 품질·생산·물류 AI 에이전트로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해, 글로벌 생산 거점 전반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7d77941cbba7f1d392f0b71017df4a063c365670865778900e8022c790548f8" dmcf-pid="uXicb1MVZB" dmcf-ptype="general">또 환경안전 분야까지 AI 적용을 확대한다. 이로써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해,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인단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81034bfa90cea1f80015dbfcadde1852102b8fdd32a6148c80c8aee9018f4fb" dmcf-pid="7PT1jMCEHq" dmcf-ptype="general">이어 삼성전자는 모바일 사업에서 축적한 AI 기술을 바탕으로, 갤럭시 S26에서 소개한 ‘에이전틱 AI’를 제조 혁신에도 적용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AI를 뜻한다.</p> <p contents-hash="ff8df912ed563cd4542a565db8b24351b63c7d04fd08b4f64dbaf91f420fefb2" dmcf-pid="zQytARhDX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AI 에이전트로 생산·설비·수리·물류 전반을 지능화해 현장 자율화 기반을 강화할 전망이다. 제조 전 공정에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을 도입하는 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72fd050b9503a3b4c339f068c5c370b62866c1193dbd2ea292ea1a86ef85375" dmcf-pid="qxWFcelwt7" dmcf-ptype="general">향후 삼성전자는 ▷생산 라인과 설비를 관리하는 오퍼레이팅봇 ▷자재 운반을 담당하는 물류봇 ▷조립 공정을 수행하는 조립봇 등을 AI와 결합해 제조 현장을 구현하겠단 계획도 세웠다.</p> <p contents-hash="9f27e79d1ad9562d2650f4963e62ca44db25161ac92327d630a948cd9335abbf" dmcf-pid="BMY3kdSrHu" dmcf-ptype="general">특히 고온·고소음 등으로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인프라 시설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환경안전봇을 적용해 작업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09ce00e9d97f9de115c82da8bcb4f2f73f76389a69184459fe20667e977889b" dmcf-pid="bRG0EJvmYU" dmcf-ptype="general">아울러 삼성전자는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를 통해 산업용 AI 적용 전략을 공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제조 기술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4b85523483189445c57e410afad24fb7b9c6f2171c7bf41e152e094131ae1be" dmcf-pid="KeHpDiTstp" dmcf-ptype="general">또 MWC26 기간 중 열리는 SMBS(Samsung Mobile Business Summit)에서 ‘AI 자율성 확대에 따른 거버넌스 강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AI 자율화가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관련 안전 장치를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해 ‘신뢰할 수 있는 산업용 AI’를 확산하는 전략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5a33920ffdc683031b0e3693b786ef73db6aacd20f915208f56866cfc4f9fec7" dmcf-pid="9dXUwnyOG0" dmcf-ptype="general">SMBS는 기업 간 거래(B2B) 주요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B2B 전략과 기술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비공개 행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0802d2fa0fb823b7be29bd87a231811f09dab54e1668e89e1800e34bf03292cd" dmcf-pid="2JZurLWIX3" dmcf-ptype="general">이영수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은 “제조 혁신의 미래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 제조 현장 구축이 핵심”이라며 “AI와 결합한 글로벌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03-01 다음 충남도청 해결사 육태경 8골과 결승 골로 SK호크스 격파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