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 조진웅만 생략… 넷플릭스, ‘암살’ 3·1절 기념영상 눈길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KvRKAi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9bf3970035296d95131153839a88dcce6106e70b534c565dd7fcedca62295" dmcf-pid="f09Te9cn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80139844lmlf.jpg" data-org-width="501" dmcf-mid="2XgqsgGh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80139844lm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74b9cb2c1b9b651ed87204e951f6792fdea534bc76d84afcfb6ebbd58593b1" dmcf-pid="4p2yd2kLh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넷플릭스코리아가 3·1절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출연 장면이 제외된 채 게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4cb8ae53158cbff29fe73296897cf9f10e79f75f4c338198389b1eaf89c340f" dmcf-pid="8UVWJVEoha" dmcf-ptype="general">1일 넷플릭스코리아는 공식 SNS에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의 봄을 살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드라마 속 장면을 엮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드라마 ‘경성크리처 시즌2’와 영화 ‘암살’, ‘도적: 칼의 소리’, ‘하얼빈’, ‘항거: 유관순 이야기’ 등 5편의 작품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1f3203d1733d9413eded1413bf1c75d2d9838fe32897087840a8e5a47fcf9f7" dmcf-pid="6ufYifDgyg" dmcf-ptype="general">특히 영화 ‘암살’ 장면에서는 안옥윤 역의 전지현과 황덕삼 역의 최덕문만 등장한다. 원작 해당 장면은 암살단 3인조가 함께 있는 구성이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조진웅의 모습이 제외된 채 편집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7b4be915676102f02173f4df131094bd3d908d4cf466e2a42c29524d8458342" dmcf-pid="PsWopWfzlo" dmcf-ptype="general">앞서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행 사건과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는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를 통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고 밝히며 일부 사실을 인정했고, 이후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장민호 "성대 문제 극복하며"…채윤, 울컥한 '미스트롯4' 마지막 순간(인터뷰 종합) 03-01 다음 '냉부해', 안유진 취향 저격 요리에 '댄스→애교' 리액션 폭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