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또 '장항준 저격' 발언 "분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hVZCqF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1799e3f162291068d0cc58bba734b465298de7365b62146b7ae440c7b70fd" dmcf-pid="bdS41lb0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74803473izqk.jpg" data-org-width="550" dmcf-mid="zWfOJVEo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74803473iz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732fc111500739aac3489e7b4c7c61fc8a2159848584d6104132972daccdef" dmcf-pid="KJv8tSKp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1eceb386d9b6bff24424a4177af7017e52d3665f73c9fe40bf248d85327b3c3a" dmcf-pid="9iT6Fv9UuW" dmcf-ptype="general">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는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964c4b5679dbd7fdc44dd9ec2c67213b8498e1a99c7b97c697f56e1190f4fb9" dmcf-pid="2nyP3T2u0y" dmcf-ptype="general">공개한 영상에서 윤종신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본 인생 중에 최고의 인생이다"라면서 "20대 때 나를 만나서 어떻게 복지가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다 이제 덤(영화)까지 잘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17266b5debc57879b92d260bb5f3aea25afd0e8424f48697c3a3f285cc5edc" dmcf-pid="VLWQ0yV73T"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잘 돼서 기분 좋지만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라며 "그건 10년 안에 (그 시기가) 올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장항준의 능력에 넘치는 게 뭐가 왔다. 지금 과하다. 후세까지 갈 게 얘한테 너무 많이 와서 걱정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b3016fb1d2c2dd798039c2a51b37647a3a8eb932b514a554cb6b3eb9200e6d9" dmcf-pid="foYxpWfzzv" dmcf-ptype="general">앞서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는 소감으로 재미를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869d900e1594dce6393466c39289b2abb118d8af20fc93ac21c7f3fa51694459" dmcf-pid="4gGMUY4quS"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26일째인 이날 8,006,326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9a03d1290c9bd29d84b0df7395a488e43d4ad4f516c72b82806f40bcc5ed72ff" dmcf-pid="8suj4UnQzl" dmcf-ptype="general">또한 윤종신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6O7A8uLxph"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생태계 종속 안 돼" AI 반도체 '독립운동' 하는 스타트업 리벨리온 03-01 다음 "살 빠져 반쪽 돼"..오은영 박사, 다이어트 후 달라진 얼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