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3·1절 기념식서 고두심과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Qxlc1y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eba1573b983ab92290c226bbc700344244b78d836815771b09d69f1d23e92" dmcf-pid="Z6xMSktW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준. HJ FIL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74000772feti.jpg" data-org-width="560" dmcf-mid="HqMRvEFY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74000772fe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준. HJ FIL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55eef70ef2235071d096394470a4ef7ef74efe3da234ab10c852ca03bd511b" dmcf-pid="5PMRvEFYU9" dmcf-ptype="general"> 배우 신현준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배우 고두심과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div> <p contents-hash="e925fbe32a54923f9b94dd2645d2f28b2ebd771c88258d97e01dbf65a5dc9ce9" dmcf-pid="1QReTD3GFK" dmcf-ptype="general">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개최됐다. 신현준은 서울시 명예시장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고두심과 교차 낭독 형식으로 기미독립선언서를 읽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p> <p contents-hash="b9f9386710860d3987de68602148bd01c30a56ac7de4c8766de47c59096d3fd4" dmcf-pid="txedyw0H3b"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6·25전쟁 국가유공자 가족으로 이번 3·1절 기념행사 참석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는 평소에도 국가보훈의 가치를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선열들의 희생과 자유의 의미를 진중한 목소리로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3243d3cbaf63e7ef8c3f5c699fa4371aa3ae19be78c095762278b9fc4bc5416a" dmcf-pid="F5F3n4wauB"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 두 배우는 3·1운동의 정신과 시대적 가치를 담은 선언문을 약 5분간 낭독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울림을 나눴다. 선언문에는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독립 의지와 자유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4c8bb84ef90fa378436e5d0af200dc3dd8b5bbedc612ed98eae347cf7b40a8f0" dmcf-pid="3130L8rNzq" dmcf-ptype="general">낭독 후에는 전 참석자와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어 '삼일절 노래' 합창과 기념촬영까지 함께하며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8398d0eabf77dec944b11b2e52f641acdd8c7e6eca9c9254c354f6c1fcdd4624" dmcf-pid="0t0po6mj7z"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3·1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새기는 자리였다. 6·25 참전 국가유공자이신 아버지를 비롯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9e506757430b03aa0e8924910be3cc94c34a4ccc0c713ac0d64cd34960e4292" dmcf-pid="pFpUgPsA37"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HJ FILM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이 얼굴이 중2? 충격 노안 “‘아저씨’라 부르며 길 묻기도”(사당귀) 03-01 다음 "대체공휴일마저 도와주네"...영화 '왕사남' 800만 고지 점령 '천만 클럽' 입성 초읽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