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샷을 다시 보다니”‘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 재회(미우새)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NfOaHl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6bd527dcc7d5d23708693490b7887fe9c801056cb71f3759247111b96105d" dmcf-pid="VIj4INXS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bn/20260301174409424cnxm.jpg" data-org-width="500" dmcf-mid="9EmeWrpX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bn/20260301174409424cn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9a38e0ddfdfc0d9c1a2f48a803f2cf74df4d93b83085b4935de32d7832e9d" dmcf-pid="fCA8CjZvrn" dmcf-ptype="general">‘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동건이 재회했다.</p> <p contents-hash="53c2d2b86865557007fab2e399a12cda05c5e6e54055240931098088b275db77" dmcf-pid="4hc6hA5TIi"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한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의 아주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7bdbc19be04693263a26a28c45c0467384186cbd09009fc207031f671699354" dmcf-pid="8yrRyw0HrJ"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 박신양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깜짝 방문했다.</p> <p contents-hash="909509d4c425a21d361aac7479d4c6622b9c5b63f4f75639eead7454a4a553ca" dmcf-pid="6WmeWrpXwd"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e8c350954915b0defed1d56fcc5547d465fb5a35c3b7d42d94c82aa9fbb1c27" dmcf-pid="PYsdYmUZIe" dmcf-ptype="general">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았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e2bade72ba8d0c2c3eed1c1e3cffdfa44dd78bf90f422fe5cf9874950883baa" dmcf-pid="QGOJGsu5OR"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역대급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렸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0dd80e6b73ef9202d522b35f19a5c16217cfc07809a4ab0e808d88dded8a755" dmcf-pid="xHIiHO71mM"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레전드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했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했다. 그 와중에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9dac4d4d65e39c7e3056cbcdca6f1310f8be6780f5bfafc6b2bb1172a410d32" dmcf-pid="ydVZd2kLIx" dmcf-ptype="general">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보기도 했는데,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지, 한순간도 두 눈을 뗄 수 없는 박신양과 이동건의 특별한 만남은 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WJf5JVEosQ"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Yi41ifDgwP"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체공휴일마저 도와주네"...영화 '왕사남' 800만 고지 점령 '천만 클럽' 입성 초읽기 03-01 다음 "촬영한 적 없어"... 변요한·티파니영, '소녀시대 총출동' 가짜 웨딩 화보 해프닝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