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전 연인 '미쓰홍' 박신혜 손 잡을까 작성일 03-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9ao6mj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9efcee9086f60eb8a806386cad27cc4a567f37d2fb3efd5055f2b946700d2" dmcf-pid="uGWKB5x2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73324032moda.jpg" data-org-width="559" dmcf-mid="p9BLifDg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73324032mo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스틸컷.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75b4354bc96f0048c23f59ef838df3d08ece9166d6624f423747d176baf46c" dmcf-pid="7HY9b1MVFu" dmcf-ptype="general"> '언더커버 미쓰홍'의 고경표가 박신혜와 손 잡을지 눈길이 모인다. </div> <p contents-hash="963bb6be430843a8d67cbb237cd375636abc9a54a41a2c81419a9555b78f2e51" dmcf-pid="zXG2KtRf3U" dmcf-ptype="general">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극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에서는 미궁으로 빠져드는 한민증권 상속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박신혜(홍금보)와 고경표(신정우), 하윤경(고복희), 조한결(알벗 오), 장도하(이용기)가 한자리에 모인다. </p> <p contents-hash="e8193aa27c350c170b3359fa05d66c55db1ac132cd79f9693be72be369d0c5f1" dmcf-pid="qZHV9Fe4up" dmcf-ptype="general">지난 13회 방송에서는 박신혜가 고경표를 한민증권에서 내쫓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결국 고경표는 사장직에서 물러난 데 이어 최지수(강노라)와의 파혼까지 맞았다. 이로 인해 회장 이덕화(강필범)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거론되던 최지수의 입지도 좁아졌고, 상속 구도는 외손자 조한결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며 의미심장한 전개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12dc3bd32ee053ab1e1130e4e9cdd002129be98a8fdc388b91958e268d8d3bfc" dmcf-pid="B5Xf23d830" dmcf-ptype="general">1일 1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박신혜의 아지트에서 포착된 고경표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앞서 박신혜로부터 '여의도 해적단' 합류 제안을 받았던 고경표가 박신혜는 물론 하윤경, 조한결, 장도하와 함께 자리한 것. 그가 전 연인 박신혜의 손을 잡은 것인지 한 팀이 된 듯한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하윤경과 조한결은 갑작스레 등장한 고경표를 경계하며 연신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이들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e1ea28a47f94f7335a2610dd71a5a89280a4d0a0ec38f052692dbbe1ee60c0c7" dmcf-pid="b1Z4V0J6z3"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아버지인 상무 김형묵(오덕규)과 정면으로 맞서는 조한결의 모습도 담겼다. 그동안 회사 경영과 지분 경쟁에 있어 의욕 없이 아버지의 뜻을 따르던 조한결은 사뭇 달라진 눈빛으로 부친을 바라본다. 아들을 아껴왔던 김형묵 역시 평소와 달리 분노를 드러내 긴장감을 높인다. 비서 하윤경마저 화들짝 놀란 듯 이들에게로 달려온 가운데, 유력한 후계자로 떠오른 조한결이 박신혜를 돕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부자의 충돌은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며 관계의 큰 변화를 불러올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f33fc3438efcb8c0c188323744d6aa803b3c3e5dbbff8d4007e58c37a18e6ec" dmcf-pid="Kt58fpiP3F" dmcf-ptype="general">한민증권의 상속 경쟁이 본격화되며 예기치 못한 일들이 곳곳에서 발생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언더커버 미쓰홍'은 1일 밤 9시 10분 14회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331ff35e4f6a61ad0acd858c49d4e7bb74cdfde6d45f5ede7ec6c237d24e9e1" dmcf-pid="9JeOmoYCut"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 여왕' 정지선의 통 큰 복지, 안성재 '모수'서 회식... "6명에 500만 원" ('사당귀') 03-01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이기택, 초고속 삼자대면 성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