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안성재 '모수'서 회식 "직원 6명과 방문..500만 원 나와"[사당귀]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MgWrpXlM">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i1zL8rNv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e070c3e77a0c0bffc97082d77841426fc145447445c48d7638c08fdfb976b" dmcf-pid="Untqo6mj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72503618vigf.jpg" data-org-width="1025" dmcf-mid="31EhzXPK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news/20260301172503618vi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0f7c3c09506f7568668ef1cc7d186a0d5fdfe589ea5a648f943b8694f18866" dmcf-pid="uLFBgPsAWP" dmcf-ptype="general">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정지선 세프가 직원들과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31eb2646652a5a82dee4c9cf539873bcd0f57bab58e8354c780cf6e69067f82" dmcf-pid="7o3baQOcS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이 '흑백요리사'의 '중식 폭주족' 신계숙 셰프와 만났다. </p> <p contents-hash="c7d6398ad8cd3dc600a9ca36b6ec40cdfa517e93c5154dbcb5ccae9eab4663ca" dmcf-pid="zg0KNxIky8" dmcf-ptype="general">신계숙 셰프는 "우리 식당에는 10부터 60대까지 있다. 나이 차가 많다 보니까 다 손주, 손녀 같다.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지 모르겠다"고 했고, 직원은 "화법이 남다르셔서 처음엔 적응이 안 됐다. 화내는데 말로 안 하신다. 큰 화가 나셨을 때는 계속 천장을 바라보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98f67790d68500920b101ec5e842e6d251efc0f68267ad01bc4a8e72ecd766" dmcf-pid="qap9jMCET4" dmcf-ptype="general">이어 회식에 대한 질문에는 "일 끝나고 집 가기 바쁘다"라고 했고, 정지선은 "우리는 회식을 자주 한다.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모수도 갔다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1838fa29099a5d143e181d248cf2d15e5ae74cf7d71996a525721ca2e3ca63" dmcf-pid="BNU2ARhDWf" dmcf-ptype="general">그는 "관리자급 직원 6명과 다녀왔는데 한 500만 원 정도 나오더라. 복지라기보다는 직원들에게 먹어보게 하고,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조금 늦긴 했지만, 대상 턱 한 번 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d98ef322847d450b7d7d46085c39729829f620cc443cac1601dc9997d952510" dmcf-pid="bjuVcelwyV"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해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며 신계숙 셰프와 현지 맞춤 신메뉴 개발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KA7fkdSrv2"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문숙, 故 이순재·송대관 사진 앞 울컥…“다들 어디 갔나” 03-01 다음 ‘장항준 저격수’ 윤종신, ‘왕사남’ 800만에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내 망할 것” (유퀴즈)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