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저격수’ 윤종신, ‘왕사남’ 800만에 “분수에 넘치는 행운…10년 내 망할 것” (유퀴즈) 작성일 03-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aYmUZ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0db68206ff0fa3c8e006231f1aa0fb20388d3e72ac192abd9291d4a01721a" dmcf-pid="4luNGsu5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선공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172603644dtdi.png" data-org-width="782" dmcf-mid="VAxSB5x2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172603644dtd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선공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021aa8327445e4e7d760003c4cf6766c1eeaa3b8534868eab874884ef0dbe" dmcf-pid="8S7jHO71Ev" dmcf-ptype="general">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을 또 한 번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2f138badc2a24b8ed30dd989e7e073f66577cce31314cf27425442981e39374e" dmcf-pid="6vzAXIztrS" dmcf-ptype="general">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측은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ed42ccec828d926c780707d2d6f2f9cf4454f45b272dbc8d2b51d7e86376584" dmcf-pid="PTqcZCqFw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윤종신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연출자 최고 커리어를 찍은 장항준을 언급하며 “내가 본 인생 중에 최고의 인생이다. 20대 때 나를 만나서 어떻게 복지가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다 이제 덤(영화)까지 잘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24d6892beb6b3ae508a6846ad85af81eb95bb5ad37d043fa92d04359628345" dmcf-pid="QyBk5hB3Dh"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잘 돼서 기분 좋지만 약간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 있지 않느냐”고 묻자, 윤종신은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065290d171e35d1e231bd92bba2386ee7115f168a8a36ca8cbaccb3a8caf5d" dmcf-pid="xWbE1lb0mC" dmcf-ptype="general">이어 윤종신은 “그건 10년 안에 (그 시기가) 올 것”이라고 장담하며 “ 장항준의 능력에 넘치는 게 뭐가 왔다. 지금 과하다. 후세까지 갈 게 얘한테 너무 많이 와서 걱정된다”고 덧붙였고 유재석 역시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b93db6384d345940ead6f399d3feefb5ff2e93fce709611217b91446d4e78ab" dmcf-pid="yMrzL8rNII" dmcf-ptype="general">앞서 윤종신은 지난달 24일에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인증샷을 게재,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도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거들먹거리는 건 어찌 보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1ec32dc0dc31f998b96646ecd63547dc4dbe713da0f8880359171d1807133c5" dmcf-pid="WiC9jMCErO"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4일 극장에 걸린 이 영화는 개봉 26일째인 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Ynh2ARhDr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안성재 '모수'서 회식 "직원 6명과 방문..500만 원 나와"[사당귀] 03-01 다음 임창정, 히트곡 MV 역주행 "목소리에 드라마가 있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