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38년 간 팽현숙에 경제권…용돈 월 100만 원”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OXXIzt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5b32bf1ce4639584801f2c8a6b3ff13b1ca6af0a3ef51c744a372d9ddb388" dmcf-pid="KEIZZCq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71504357qzxs.jpg" data-org-width="647" dmcf-mid="Bn8oo6mj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71504357qz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a31d9256c85c919ab2472f937d8b8b64b24ba80097bdc00b63eeaf593694c4" dmcf-pid="9DC55hB310" dmcf-ptype="general"> 개그맨 최양락이 “결혼 38년 차에도 아내 팽현숙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87d82aed6b72e483129a61b63c528d6c36e41218f48d7f889873ebb6ee798d6" dmcf-pid="2wh11lb0X3"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38년째 용돈 받고 사는 남편? 그래도 행복하다는 코미디언 1호 부부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개그맨 김규원이 두 사람의 집을 찾아 인테리어를 둘러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cef892275371a01007d476b5862c7c414613b54d9750f0ddb043a8d28d3964a" dmcf-pid="VrlttSKpYF"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 38년 차 부부의 경제권은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질문에 팽현숙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가 다 맡고 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최양락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ec55a4fa5b22ba18cf967dfa03f043a8170b2a8f828f588e80a015cb44158c" dmcf-pid="fmSFFv9UGt" dmcf-ptype="general">용돈 액수를 묻자 최양락은 “한 달에 1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팽현숙은 “돈을 많이 주면 집에 안 들어온다. 10원 한 장 없어야 들어온다. 돈이 있으면 부담스럽다고 한다”며 남편의 소비 습관(?)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c92ca0abb9da5a56c50910e4f0a80cb3f2b7daa9dd7181d8af28f7a9461cb4" dmcf-pid="4sv33T2u11" dmcf-ptype="general">김규원이 “콘셉트로 투닥거리는 것 아니냐”고 수습하자, 최양락은 “얘 잘하네”라며 후배를 칭찬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acaa1a4f8fb312effeeae7cf06c16f306d4ba6f46804e0da8f1a29867da15c9" dmcf-pid="8CWUUY4qG5"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부부만의 화해법도 공개했다. 팽현숙은 “우리는 편지를 쓴다”며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말로 풀다 보면 상처가 더 커질 수 있다. 편지는 생각을 정리해 전달할 수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ffb1a1538fc73aad7f79ac473cabd246b9515e0698cef2c42352aff2baadc1" dmcf-pid="6hYuuG8BXZ"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문자로 많이 하지만 손편지를 써서 건네면 효과가 크다”며 오랜 결혼 생활의 노하우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인간시장' 프랑스 TV 페스티벌 본선 진출 '쾌거' 03-01 다음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아들 최초 공개... 농구 실력까지 '깜짝'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