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아들 최초 공개... 농구 실력까지 '깜짝'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EmmoYC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dbfcd004b93a7d74600a0602c1a1d1aeb2a589b08242bc8dbfc148765c58a" dmcf-pid="XoDssgGh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최초로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ankooki/20260301171540242efyg.png" data-org-width="640" dmcf-mid="Gq3uuG8B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ankooki/20260301171540242efy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최초로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0d3e00e8fb4e039bda5a22f44d4c3db84db1a4c5dff52313ab09f896d0795" dmcf-pid="ZgwOOaHlRx" dmcf-ptype="general">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최초로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요원은 박보검을 닮은 5학년 막내 아들까지 처음으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fa6fff9351f03feba99ebe384239ab88746531ab014b89480a4f2d1dc54b882" dmcf-pid="5arIINXSRQ"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MC 이요원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dcb6737fcaf24f92fa20564cf9d5489a03f9ea09a401be4c2f467eb73b184b" dmcf-pid="1NmCCjZvLP" dmcf-ptype="general">이날 이요원은 박보검을 닮은 5학년 막내아들과 이요원을 닮은 둘째 딸까지 최초로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소년 농구단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다음 날 농구대회를 앞두고 있었고, 이요원은 아들을 위해 1박 2일 일정에 필요한 짐을 직접 챙기며 '열혈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c5f22841466069b4f34e5e3b99abffb8afbead0a7b9da65d338195e76cc163d" dmcf-pid="tjshhA5TR6" dmcf-ptype="general">훈훈한 비주얼의 아들 등장에 은지원은 "이요원이 회식 자리에서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박보검을 닮았다고 했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요원은 "그때 제가 취했었나 보다"라며 수습에 나섰고, 은지원은 "멀쩡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cf58bc99d8c6dc0c893267c8da11c32e216427d77975994568f18e448808b5b" dmcf-pid="FarIINXSe8"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둘째 딸 역시 모습을 드러냈고, 이요원은 딸들의 나이를 묻는 스테이씨 윤의 질문에 "첫째가 2003년생"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f139d1b7b0f145d8c85bec4747bdc8164da03dbd0f20958d992733707bb0b0" dmcf-pid="3NmCCjZve4" dmcf-ptype="general">이후 아들의 농구대회를 위해 경기장을 찾은 이요원은 같은 유소년 농구단의 학부모인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를 만나며 '황금 인맥'으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다. 아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제천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이병헌은 "나는 준후 아버지"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b6aa1e57edeedff8cd41ac07290f735fb1e78228a520c996698964348a05d66" dmcf-pid="0jshhA5TJf"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들의 농구 경기가 시작됐고, 부모들도 경기 관람에 집중했다. 앞서 "아이들 컨디션이랑 운이 중요하지" "아이들 경기니까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고 그런거지"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던 이요원과 이민정은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몸을 들썩이는 등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으로 반전 재미를 안기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1a523c124da559d7af07e7d5e4e5099e3ec2d29e03fd2c5e5ecf4ba90873ef1" dmcf-pid="pAOllc1yLV" dmcf-ptype="general">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UcISSktWM2"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양락 “38년 간 팽현숙에 경제권…용돈 월 100만 원” 03-01 다음 아이브, ‘뱅뱅’으로 ‘인기가요’ 1위…음악방송 4관왕 ‘올킬’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