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삼성전자, 2030년까지 제조 공정에 AI 도입…자율공장 전환 작성일 03-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공장 AI 기반으로<br>입고·생산·출하 등 전 과정에 디지털 트윈<br>'에이전틱 AI' 기술도 제조 과정 도입<br>MWC26서 산업 AI 전략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zyrLWIgb"> <p contents-hash="c755edafc36702991b5eb63c8ad699db1b84c4d830298ec2800825faa84ec43e" dmcf-pid="QhqWmoYCg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인공지능(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AI 자율 공장은 제조 전 공정에 AI를 적용한 공장이다.</p> <p contents-hash="d784e8a9cdbfe50f28fac390b524738652ea1efda4d4732b933f263c720abe6b" dmcf-pid="xvKHINXSk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하고 품질·생산·물류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생산거점 전반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96aaaac004620cc31d4ce57da20e7bc0ab52cbec527bf00444eeb3e4ec09f" dmcf-pid="yPmdV0J6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인공지능(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akn/20260301171004277wmif.png" data-org-width="745" dmcf-mid="6hP0WrpX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akn/20260301171004277wm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인공지능(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37e8ffb855d8ae8395131749886a823101b736c31b9867a54b3d4ad6f320d" dmcf-pid="WQsJfpiPj7" dmcf-ptype="general">아울러 환경·안전 분야까지 AI 적용을 확대해 생산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해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e59210fa6b9b015322599a79a57b64c45775041ae59013d43e52354a706ab1b" dmcf-pid="YxOi4UnQA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도입된 '에이전틱 AI'를 제조 분야에도 적용한다. 에이전틱 AI는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AI를 말한다. 삼성전자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생산·설비·수리·물류 전반을 지능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c805d67fedea5d7aea0d2095e8bedbd3d384a2d1138b61d45c4581c88df6f1e" dmcf-pid="GMIn8uLxc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제조 전 공정에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 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삼성전자는 ▲생산 라인과 설비를 관리하는 오퍼레이팅봇 ▲자재 운반을 담당하는 물류봇 ▲조립 공정을 수행하는 조립봇 등을 AI와 결합해 제조현장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고온·고소음 등으로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시설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환경안전봇을 적용해 작업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823d8e93cabb1b7c8d63c689bfb4c0d81efbefdea86b08b1a1dfda59e69cab4" dmcf-pid="HRCL67oMcp" dmcf-ptype="general">이영수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부사장)은 "제조혁신의 미래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 제조현장 구축이 핵심"이라며 "AI와 결합한 글로벌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07abdbddac00bdfbb4bce9c48c8fc07d4da26ecc0eee83f67bd180a3a6f427" dmcf-pid="XehoPzgRa0"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2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산업용 AI 적용 전략을 공개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제조업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8610fcc659715892e998ba1c1680f4806f5cae23c0a62d7523cef84a0b315a" dmcf-pid="ZdlgQqaea3" dmcf-ptype="general">아울러 MWC26 기간 중 열리는 SMBS(Samsung Mobile Business Summit)에서 'AI 자율성 확대에 따른 거버넌스 강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산업용 AI의 적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AI의 자율화가 핵심이 되는 만큼, 안전장치를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bb750d340d566850b24c4258de5cb860e923ac14c0a179de65adc654c3f245" dmcf-pid="5JSaxBNdaF" dmcf-ptype="general">올해 10주년을 맞은 SMBS는 기업간거래(B2B) 주요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B2B 전략과 기술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비공개 행사다.</p> <p contents-hash="4dffc0def4c3a815a5f87a86b1bed6509c3de5772ca0be3c9fef6275b4472ec0" dmcf-pid="1ivNMbjJat"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스페인)=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던인물사’ 활명수 탄생 비화 03-01 다음 재밌었으니 오늘 운동 끝?…목표 달성 위한 양날의 검 ‘즐거움’ [사이언스라운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