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비아이매트릭스 “온톨로지 기반 AI로 '업무 자동화' 실현”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uYZCqF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bb1f90cff4ff8d069c3ea88495b4faa88c1e5947129e4ce2a5f4636f63c5d" dmcf-pid="uU7G5hB3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이 'AI로 여는 공공 혁신 대도약'을 주제로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전규화 비아이매트릭스 상무가 '데이터 퍼스터, AI 스마트!-진짜 일을 하는 에이전틱 AI 도입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170314427nlsf.jpg" data-org-width="700" dmcf-mid="pb9tpWfz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170314427nl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이 'AI로 여는 공공 혁신 대도약'을 주제로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전규화 비아이매트릭스 상무가 '데이터 퍼스터, AI 스마트!-진짜 일을 하는 에이전틱 AI 도입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7be8c34a90a20553591fb352a4b46aa9789af18b9cb44688b470b601b684cf" dmcf-pid="7uzH1lb0IK"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활용이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됐지만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는 여전히 제약이 많고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AI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수행하는 업무 자동화 도구여야 합니다.”</p> <p contents-hash="804acca057dd6197b88a8d05d0b34546f3d140e7818ab3e5c41f9bbc3c4534fd" dmcf-pid="z7qXtSKpmb" dmcf-ptype="general">전규화 비아이매트릭스 상무는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업의 데이터 분석과 업무 자동화를 실현하는 차세대 AI 기술인 '에이전틱 AI'를 통한 업무 혁신 비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1c0c83bdb64f2f431b3d62b36ab3c206ac83f37d6132e6ab99a7268aa860fe7" dmcf-pid="qzBZFv9UrB" dmcf-ptype="general">전 상무는 “ERP, CRM, DW 등 기업에는 이미 방대한 데이터와 시스템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현업에서는 엑셀 다운로드와 수작업 분석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며 “AI 신입사원에게 데이터 구조와 비즈니스 로직을 가르치면 반복 분석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7d0f749749029e1c943144253befd821a4b83b19c75831478f5d4c9f7fd982" dmcf-pid="Bqb53T2umq" dmcf-ptype="general">비아이매트릭스의 에이전틱 AI 개발 플랫폼 '트리니티(TRINITY)'는 기업의 방대한 데이터, 업무 규칙, 프로세스, 업무 노하우 등을 온톨로지로 구조화해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c7659f5d2510b550a9243aa23bfa6a87b7cbb29bba832adcbb26a0d5ee2801e" dmcf-pid="bBK10yV7Iz" dmcf-ptype="general">특히 플랫폼에는 ReAct(Reasoning + Acting) 기반 에이전트가 탑재돼 사용자의 복합적인 질문을 분석해 단순 응답이 아닌 '생각→계획→실행→검토' 단계를 반복 수행한다. 예를 들어 “최근 3개월 매출을 전년 대비 비교하고 증감 원인을 분석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스키마 검색, 지표 추론, 쿼리 실행, 원인 분석을 거쳐 종합 결과를 도출한다.</p> <p contents-hash="2c6ffa35bea828c549bc1d7fae8b7a00659720b8589f7095cae4fb6d6542829a" dmcf-pid="KrsojMCED7" dmcf-ptype="general">전 상무는 “기업의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모두 AI에게 가르칠 필요는 없다”며 “스키마 정보, 권한 체계, 비즈니스 용어 정의, 분석 시나리오를 온톨로지화하면 AI가 도메인 전문가처럼 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f7d3bc7b6b8c0ad51c5414e09faeb7a1ba48f69505869c7e2f0774cb7e5d60" dmcf-pid="9mOgARhDwu" dmcf-ptype="general">전 상무는 AX 성공의 기준으로 '업무시간 단축'을 제시했다. 분석 리드타임 30~70% 단축, 반복 업무 자동화, 챗봇 인력 20~40% 감소 등 정량적 효과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정착과 같은 구조적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1b5ada788bb5c1ee4ebdf02405ff6904ef17e98fe3a038cf8a58b65ec316a67" dmcf-pid="2sIacelwDU"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와치텍 “AI 기반 공공 IT 인프라 운영 전환해야” 03-01 다음 '인간입니다만' 김태우, 신(神)을 꿈꾼 무당의 비극적 결말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