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유해란, 올해 3연속 포함 5연속 톱10...그린은 통산 7승 작성일 03-0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1/0003621861_001_20260301170410474.jpg" alt="" /><em class="img_desc">타구의 방향을 쫓는 유해란.</em></span><br><br>유해란이 올들어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강세를 이어갔다.<br><br>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6위에 올랐다.<br><br><!-- MobileAdNew center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오브 토너먼트 공동 9위,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10위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톱10 입상이다.<br><br>작년 더 안니카 공동 7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공동 10위를 포함해 최근 5개 대회 연속 톱10 행진이다.<br><br>그러나 아쉬움이 더 컸다.<br><br>선두에 1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만큼 역전 우승 기대가 적지 않았지만 유해란은 2번과 3번 홀(이상 파4) 연속 보기로 일찌감치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br><br><!-- MobileAdNew center -->7번(파3), 8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반등하는 듯 했으나 9번 홀(파4)에 이어 13번 홀(파5)에서 보기로 홀아웃, 우승 기대를 접었다.<br><br>그나마 16번(파5), 18번 홀(파5) 버디로 10위 밖 추락은 막았다.<br><br>불안한 티샷과 퍼팅 부진이 아쉬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1/0003621861_002_20260301170410523.jpg" alt="" /><em class="img_desc">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해나 그린의 티샷.</em></span><br><br>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한 해나 그린(호주)은 끝까지 선두를 지켜 정상에 올랐다. 그린은 이날 3언더파 69타를 때렸다.<br><br>2024년에 이어 이 대회 두번째 우승이다.<br><br>LPGA 투어 통산 우승도 7승으로 늘렸다.<br><br>황유민은 공동 18위(5언더파 283타), 김효주와 최혜진, 김세영은 공동 21위(4언더파 284타)에 자리했고, 지난주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했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공동 31위(2언더파 286타)로 대회를 마쳤다.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탁구 국가대표 선수)씨 조부상[부고] 03-01 다음 ‘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언급할까…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