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올린 3.1절 "대한독립만세" 영상, 조진웅만 쏙 빠졌다 [MD이슈] 작성일 03-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암살' 속 독립군 3인조 촬영 장면, 교묘한 편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w6jMCE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3979dbe63910a9f5b51d4b280cbf6a7b652b7e1b1d1f954b594a282c3168e" dmcf-pid="6ErPARhD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64337891kuip.png" data-org-width="478" dmcf-mid="4H5kWrpX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164337891ku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7adf7fd8d6c29ca969de71f23187277616ba9efb81f26109c7b7d7095762d9" dmcf-pid="PDmQcelwI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가 3·1절을 기념해 공개한 영상에서 논란 속에 은퇴한 배우 조진웅이 철저히 배제되어 화제다.</p> <p contents-hash="98fcd32ae5bfb1d6216505c8d38b73230b77f9e5503ab9beb637067f174652c1" dmcf-pid="QwsxkdSrr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일 공식 SNS 계정에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의 봄을 살아갑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독립운동을 다룬 한국 콘텐츠 5편의 명장면을 모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f24cb0297b6b48e5e79c72b798bd72ad60f0bffdaa362d5a82c5ec160324cb8" dmcf-pid="xrOMEJvmI1"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 포함된 콘텐츠는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크리처 시즌2’를 비롯해 영화 ‘암살’, ‘도적: 칼의 소리’, ‘하얼빈’, ‘항거: 유관순 이야기’ 등 총 5편이다. 영상은 각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는 장면을 교차 편집해 3·1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3c0333538938149a392549b87d5f1991267495d4a91c281ff20c54c5f4dc5ee9" dmcf-pid="yb2WzXPKs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것은 영화 ‘암살’의 편집 방식이다. 원본 영상은 친일파 암살단 3인조인 안옥윤(전지현), 황덕삼(최덕문), 그리고 ‘속사포’ 추상옥(조진웅)이 태극기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장면이다. 그러나 넷플릭스가 올린 영상에는 전지현 바로 옆에 서 있어야 할 조진웅의 모습이 잘려 나갔으며, 그의 한쪽 어깨만 살짝 등장할 뿐이다.</p> <p contents-hash="799118e6af13e3a9f26d9679c941fc4e4a8d017656a479b665160142096f00cd" dmcf-pid="WKVYqZQ9sZ" dmcf-ptype="general">이러한 조치는 조진웅의 최근 논란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조진웅은 과거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홍보대사를 지내고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당시 국민 특사로 참여하는 등 독립운동 관련 행보를 이어왔으나, 지난해 12월 고교 시절 소년원 송치 전력 및 성인 이후의 폭행·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되자 배우 은퇴를 선언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로 이용자 보호 03-01 다음 김미숙X주진모, 양가 어른들의 긴급 회동...불륜 파국 수습할까 ('사랑처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