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망사 스타킹도 찰떡 소화…‘장원영 되기 주파수’ 듣는 성숙美 작성일 03-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HBUY4q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d265c9470c359f7407024cc53508da4b05ec3bb9570c433d1faee80f128b2" dmcf-pid="ZHXbuG8B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장원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62146316bhcq.jpg" data-org-width="750" dmcf-mid="GeAvINXS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62146316bh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장원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88bdd44d829965f39e92ae717003c9601f4b6e8d8ad1159594dfdeff72cf6" dmcf-pid="5XZK7H6b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장원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62146496jyuw.jpg" data-org-width="750" dmcf-mid="H5XbuG8B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62146496jy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장원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1tFfb1MVS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7156aabb81f000ac8dc4122471fc7b92b6314e128b7235861155e79e066b3822" dmcf-pid="tF34KtRfvE"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망사 스타킹을 신은 채로 아찔한 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db2923f875cc8eea995dbbb5f89882e1de21923d80ed10f57564dc21e63a35f" dmcf-pid="F3089Fe4yk"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01892237211f8eeddd70cf9b69948fecbad748a877fd2dc805357ff043db710" dmcf-pid="30p623d8lc"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헤드셋을 착용하고 '장원영 되는 주파수'를 듣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진지하게 자세를 잡고 눈을 감은 상태로 '장원영 되는 주파수'를 듣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장원영은 크롭 민소매, 망사 스티킹을 착용하고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p> <p contents-hash="8ca4975e6692557fb7fd0a5132aba6875255670bc7b572e0bf5002f46f4dc4a7" dmcf-pid="0pUPV0J6lA" dmcf-ptype="general">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REVIVE+'를 발매했다. 이는 지난해 8월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 등을 담아 발표한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특히 정규 음반 출시는 2023년 4월 발매한 'I've IVE'(아이해브 아이브) 이후 약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0398a049948dabbae1720fbdd804d17515ac058b383c3161b4570498e47f2dae" dmcf-pid="pUuQfpiPvj" dmcf-ptype="general">'REVIVE+'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과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여섯 멤버들의 솔로곡까지 총 12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보는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이어온 이야기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했다. 멤버들은 '아이브 = 나'라는 서사를 대중과 함께함으로써 '우리'라는 관계로 확장하고, 멈추지 않고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bc255a05d83593f5c2c9b4b957760dc769d5202fd683fe38d745b6323d6941f" dmcf-pid="Uu7x4UnQTN" dmcf-ptype="general">'뱅뱅’은 주변 시선과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의 선공개 곡 '뱅뱅'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해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2026년 발매 곡 가운데 첫 퍼펙트 올킬로, 아이브 통산 여섯 번째 성과다.</p> <p contents-hash="5f1ac1541b0baa54d666c0ccd3a0dbb63a56637502c40e8ca0f723dc551f3b6c" dmcf-pid="u7zM8uLxla" dmcf-ptype="general">음원 차트 집계에 따르면 '뱅뱅'은 2월 24일 오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TOP100 차트와 유튜브 뮤직 한국 주간 인기곡 1위(2월 13일-19일 기준)를 석권했다.</p> <p contents-hash="2b056b705f3721faf8547cc51dbb7903204818724327b6eb34aa488fbc50dd0d" dmcf-pid="7zqR67oMyg" dmcf-ptype="general">이 기록은 2022년 발매된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2023년 발매된 '키치(Kitsch)', '아이엠(I AM)', '배디(Baddie)', 2025년 발매된 '레블 하트(REBEL HEART)'에 이어진 아이브의 여섯 번째 퍼펙트 올 킬이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zjAvINXSCo"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AcTCjZvS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폭행 혐의로 추가 기소 03-01 다음 마마무 화사, 네덜란드 떠났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