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성형설’ 백지영, 성형 부작용 고백…“수술대 다시 눕고싶어” 작성일 03-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x5EJvm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876e6f65b61343443b37a9ef7378f13e65a6520b351a6d56524d94e27b5c5" dmcf-pid="FUM1DiT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155903832zxsa.jpg" data-org-width="730" dmcf-mid="19w4XIzt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d/20260301155903832zx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c1463d6189e1fdec4eaa861b8cb94783148731551b26dff882fc3dc470f57" dmcf-pid="3uRtwnyOZ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백지영이 과거 성형수술에 대한 후회와 함께 현재 코 상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8dfbdcb7e7cb24bc17492b2ccd504cf3b436caf294d0079e735feb6cd94541" dmcf-pid="07eFrLWI5q"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백지영이 30년 전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배우인 남편 정석원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6a615db321896a713a15c018248979d5515063c43c1ec3b08ee6f2d9e890f59" dmcf-pid="pYblifDgYz"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영은 성형을 고민하는 제작진에게 경험자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그는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며 “자기 얼굴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각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1888dbac8ee39caa1a7002745706ee89e2e67c57873836c2df2a2e65d26ee56" dmcf-pid="UGKSn4waG7"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유행에 따라 두꺼운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후회된다며 “한 번에 여러 수술을 권하는 병원은 피하는 게 좋다.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알기 어렵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d2caa6e0912797ec5e6e06f19b9c2e007c0ff6861e8c2499abdcd01caa28a6e9" dmcf-pid="uH9vL8rNZu" dmcf-ptype="general">‘성형에 10억 원을 썼다’는 루머에 휩싸였던 백지영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수술이 잘 되면 또 하고 싶어지는 심리가 생긴다. 남들은 못 보는 단점이 본인 눈에는 계속 보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시 돌아간다면 첫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172a80557d904087667c8d0f5f869fefaedb56b747338f6675fa4b67e2d246" dmcf-pid="7X2To6mjXU"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이날 현재 코 상태에 대한 고민도 드러냈다. 그는 “원래 긴 코였는데 어느 순간 올라가면서 콧구멍 모양도 변했다”며 재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성형외과 전문의는 “코 길이는 인상에 큰 영향을 준다”며 재수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현재 상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67b2e129a36ee2dd4f3796057e64b83c8c175ffb59facbeb7a737c56a94684" dmcf-pid="zZVygPsAtp"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성형수술 전반에 대해 “성형 후 거울을 너무 자주 보면 또 하고 싶어진다”며 “문제없이 잘됐다면 다음에는 피부 관리 등 다른 부분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 복무' 장문복, 5개월 만에 전한 근황…"3.1절 맞아 김구 기념관 방문" 03-01 다음 손석희, 류승완 감독에 “‘휴민트’, ‘왕사남’에 밀려…뒤끝 작렬” (질문들4)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