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된' 이지현, 근무 중 ADHD 아들 전화 폭주에 난감 "내 자식이니 키우지" 작성일 03-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egtBNd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9b06ed1c41b1495bdb2a6b319144e2038e2fd099eb1c07e51843f79c1a54e" dmcf-pid="bWt7cCqF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54028093bq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xNwq6mj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54028093bq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ce29c1653361a540f33078a246580635768a919f35bd9aef33cf73c95a22d5" dmcf-pid="KYFzkhB3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변신, 워킹맘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d48fd667b0962bda68c5dc9e3047f1ee0836a4c7277d67c94944257be2c340" dmcf-pid="9G3qElb00d"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셀렉미-미용구인구직' 채널에는 '걸그룹 출신 스타에서 헤어디자이너가 된 쥬얼리 이지현 님'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fc32874e85f9b7a7e587c6545ccd7d1e346c692bd0979377af5d25897dc2d8b" dmcf-pid="2H0BDSKp3e"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현재는 주니어 헤어디자이너이지만 곧 헤어디자이너가 될 이지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에서 강사 지도 하에 실력을 다듬고 있었다.</p> <p contents-hash="edd20908e48cebd40f430e0591a3f03f813ec537b4057492614e586282bc4ee1" dmcf-pid="VXpbwv9UUR"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미용사로 변신하게 된 이유에 대해 "두 아이를 혼자 키우는 입장에서 한 가지 직업 갖고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용은 어렸을 때부터 저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미용이 좋을 것 같아 시작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b77a277b503e38ef265b12f950b16bd59fe12ea850c2f0420661bcb6fad23" dmcf-pid="fZUKrT2u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54028521ba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gE74w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54028521ba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71c974f80a0e9da26a5d6d440b5c2f967a348816b364eb1b9050fab62a42aa" dmcf-pid="45u9myV73x" dmcf-ptype="general"> 이지현은 근무 중 전화벨이 크게 울리자 "왜 진동으로 안 바꿔 놓은 거야? 이럴 때 내 자신이 너무 싫다"라며 급히 전화를 받았다. 아들 우경 군이었다. 이지현은 "우경아. 냉장고에 있어"라며 다급히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828db15f3f9ad896de9772f0f6d2c4186aeb093736fd06e9d17f3d560b53560" dmcf-pid="8172sWfz7Q" dmcf-ptype="general">잠시 후 또 우경 군에게 전화가 왔다. 이지현은 "우경아. 빨리 얘기해. 엄마 일하고 있어"라고 말했고 영상 통화도 했다. </p> <p contents-hash="0f7ed67abf1d2ffba8ccb0e5925e6d34177286536b3b872670edb4a18872c2fc" dmcf-pid="6tzVOY4quP"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아드님에게 종종 전화가 오나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내 자식이니까 키우지. 엄마들은 애들 전화 무시 못 한다. 5살 때까지 평생 할 효도를 다 한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 기억으로 평생 키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038f31311ae9076dd8a9c2cc4c1cf5111cf733813903fabbdc41fb473ff30a" dmcf-pid="Pu2Qv1MV76"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항상 원장님들이 옆에 계셔주셔서 든든하게 고객님의 머리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오기까지 정말 많이 혼났다"라며 지난 시간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e843998c822c3953a86963341ea1edde1de0c2e125a695f41649fd65a73e6d8" dmcf-pid="Q7VxTtRfz8"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p> <p contents-hash="a2f071bfe3b52391ac905a48d0287b6b2a766b74f5878824ac9dfe82a45082d6" dmcf-pid="xzfMyFe404"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에 지도 주면 경제 손실 200조"…섬뜩한 경고 쏟아졌다 [이슈+] 03-01 다음 ‘넥스트레전드’ 한일전 역전 드라마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