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호, 유연석 매형 됐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사무장 役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이랑 법률사무소' 내달 13일 첫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1zfdSr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86ef27491fc1c772269800c720d4037ea3a28f166c9cc2573412e4d37c881" data-idxno="666513" data-type="photo" dmcf-pid="WUWFq6mj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ockeyNewsKorea/20260301150202292xv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xzFq6mj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ockeyNewsKorea/20260301150202292xvf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c3ab6c4af53ec3c446685c422eca93955d30c4e78b6786dcd7abc31ac4dd7" data-idxno="666514" data-type="photo" dmcf-pid="HzHpKxIk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ockeyNewsKorea/20260301150203582aiuc.jpg" data-org-width="720" dmcf-mid="Pltq4Jvm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HockeyNewsKorea/20260301150203582ai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9e109420ac488b76817fac629713aceedd7503f04849317c5e19c828841028" dmcf-pid="ZBZu2RhDni"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역대급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e239ee58e5b6d47fe054d82a20d392af4a6526cad85712fd7f08fd7619b951d" dmcf-pid="5b57VelwiJ"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65a3e254ea6a742a17091520b9162861e8dff5a942349565b2b099d942da8fb6" dmcf-pid="1K1zfdSrMd"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SBS가 그간 선보여온 통쾌한 법정 장르극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귀신이라는 설정을 통해 사건의 또 다른 단면을 드러내며, 재판에서는 속도감 있는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이랑의 곁에는 승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이 있다. 직관과 감정에 따르는 신이랑과 이성과 논리로 무장한 한나현의 대비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0bbea565fc919b40c6318d5d426a0f3036e67222784c77c35a4e603938529c6" dmcf-pid="t9tq4JvmJe" dmcf-ptype="general">서로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 채 출발하지만, 사건을 해결하며 관계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 두 사람의 케미 역시 주요 관전 요소다. 여기에 사무장으로 합류하는 매형 윤봉수(전석호), 결정적 순간마다 방향을 제시하는 신부 마태오(정승길),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망자들까지 더해지며 옥천빌딩 501호는 팀플레이의 장이 될 예정.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이 맞물리며 만들어낼 공조는 마치 법정 어벤져스를 떠올리게 한다. 유쾌한 티키타카와 뜻밖의 공조가 어우러져 '신들린 재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093551ce149e1258f36776979de2e0ba7e7a2c8d719735238db140f991bb713" dmcf-pid="F2FB8iTsJ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신들린 변호사'라는 설정은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이자, 말하지 못한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설정"이라고 설명하며,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을 통해 보여줄 전무후무한 캐릭터가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9af4a394e543dda18cee2284163c6def5ff2ec0cf5899f533ce8150765a24d" dmcf-pid="3V3b6nyOiM" dmcf-ptype="general">이어 "한나현과의 케미를 비롯 사무장 윤봉수, 신부 마태오 그리고 귀신과의 공조까지 더해져, 팀플레이가 만들어낼 '신들린 재미'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SBS가 잘해온 사이다 법정극의 통쾌함에 웃음과 감동을 더했다"고 자신했다. 또 "결국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한풀이를 통해 사람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 뒤에 숨은 진실을 대신 전하고,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동시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2560617e38097d99d6aa4c8d9a9da9f7dc829032ecfa69054a8ec07db90806" dmcf-pid="0f0KPLWInx"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15b4e136e6b7e6691ff586a29ee3eb6ced6f2d02ded5e2dc3fb52cb9ecdb746" dmcf-pid="p4p9QoYCiQ"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100회…김진 CP "폐지 위기 있었지만, 입소문 터지며 전환점" [엑's 인터뷰①] 03-01 다음 아이오아이 컴백 앞둔 김소혜, 배우로도 맹활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