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는 역시” 블랙핑크, 3년 5개월 공백 뚫고 또 새 역사 썼다 [Oh!쎈 펀치]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LMp2kL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e6e5b60be26e4942850b2654fa1f94107d2bb2aa0ca3a97123eed06dc49ac" dmcf-pid="z7oRUVE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150556902wzip.jpg" data-org-width="530" dmcf-mid="Uw5tmyV7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150556902wz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152d847025a089e3861250db09afd8c88585a4cf55b2982e03ed0768aafb3c" dmcf-pid="qzgeufDgvd"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약 3년 5개월이라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화려하게 귀환하며 K팝 역사에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f88ad3246bfadafa38999a25422bf5c5c02abbd4650b65fe09f3091c30739af7" dmcf-pid="BD3HkhB3Ce"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발매된 미니 3집 [DEADLINE]은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집어삼키며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p> <p contents-hash="ba2c33892bab90ca4b9dc7c59a9a9499ba5f0a42ce4d92b01b4b6be758e9ab0d" dmcf-pid="bw0XElb0SR" dmcf-ptype="general">그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압도적인 솔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하지만 네 멤버가 다시 ‘팀’으로 뭉쳤을 때 터져 나오는 화력은 그 이상이었다. 이번 앨범은 블랙핑크가 왜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팝스타’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됐다.</p> <p contents-hash="49fcbaad4006de5b6c73027b715f96bfbc09c343306654a262c77ca9b8d9c7a1" dmcf-pid="KrpZDSKpTM" dmcf-ptype="general">특히 블랙핑크는 이번 신보를 통해 ‘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EADLINE]은 발매 첫날 한터차트 집계 기준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블랙핑크 자체 신기록이자,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최고 판매량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050ff0d662cbdeda1c584415ef8c44efca6fc2c97143442fbd4e80a00bce853c" dmcf-pid="9mU5wv9USx" dmcf-ptype="general">글로벌 차트에서의 화력 또한 압도적이다. 이번 앨범은 총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예약 판매 단계부터 쏟아진 폭발적인 관심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월드 클래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ff5696a5a3f8cbfedd54c4fda4b6b4238200691135b6a0eaa9f3dc1c2fe4e" dmcf-pid="2su1rT2u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150558174eewh.jpg" data-org-width="530" dmcf-mid="uIzFsWf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150558174ee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c233dabe1a21adc0c60bb443598a6987d6f2fae8b6a2edef0c95ffa25e31e6" dmcf-pid="VO7tmyV7yP"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영향력은 수치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가진다. 앨범 프로모션 기간 중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은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모으며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구독자 1억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a1c7a1e3116b61512411ee1576d7c31638e089fe61c65454cd5c104fb36491e" dmcf-pid="fIzFsWfzW6"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및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휩쓸었으며,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주와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압도적 스케일의 영상미는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a882c8b2e8a0433fed03484e116ea162d1b4a26f1761b28eb9aa02345f93ee0" dmcf-pid="4Cq3OY4qv8"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들 역시 블랙핑크의 귀환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찬사를 보냈다. 미국 빌보드는 "'GO'가 블랙핑크의 새로운 앤섬(Anthem)이 될 것"이라며 'GO'는 이번 앨범 최고의 곡일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그 자체를 가장 잘 대표하는 트랙"이라고 극찬했다. 롤링스톤 역시 "최고의 기량으로 돌아왔다"며 음악적 진화에 집중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e3202ad06f84d0b5f1257d88155117f9b7af3a67270a7fc1b31e60f63cd05870" dmcf-pid="8hB0IG8Bh4"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이번 타이틀곡 'GO'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 속에 팀 특유의 자신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Blackpink’ll make ya"라는 거침없는 구호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블랙핑크의 확고한 방향성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d7367bed3275bec87fa51ffd6d60ed3dc965897ce843b86d956988e02f08fb2" dmcf-pid="6lbpCH6bhf" dmcf-ptype="general">이처럼 대규모 월드투어를 통해 다진 글로벌 영향력과 3년여의 공들인 작업이 만나 탄생한 [DEADLINE]은 블랙핑크가 왜 여전히 ‘퀸’으로 불리는지를 가장 완벽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71eec2afaff6cb25e64b248bdf875dedb1570ab5b730c99ccf5622241333d235" dmcf-pid="PUnx09cnyV" dmcf-ptype="general">[사진] 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유명 래퍼 아들 사망 원인, 환각버섯 복용 익사였다 03-01 다음 백지영 "성형 트렌드 따라가는 순간 망해…나도 수년간 실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